- 도로명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51-1
- 영문주소
- 157 Gain-gil,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의 전체 정보
- 관련문화자원내용
- 전봉준(全琫準) 1855년(철종 6)∼1895년(고종 32). 조선 말기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 본관은 천안(天安). 자 혹은 초명은 명숙(明淑), 호는 해몽(海夢). 몸이 왜소하였기 때문에 흔히 녹두(綠豆)라 불렸고, 뒷날 녹두장군의 별명이 생겼다. 출생지에 대하여는 여러 설이 있으나, 고부군 궁동면 양교리(宮洞面陽橋里: 지금의 정읍시 이평면 장내리)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처음 집안이 가난하여 안정된 생업이 없이 약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였고 방술(方術)을 배웠으며, 항상 말하기를 ‘크게 되지 않으면 차라리 멸족(滅族)되는 것만 못하다. ’고 하였다고 한다. 1890년(고종 27) 경인 35세 전후에 동학에 입교, 그 뒤 얼마 안 되어 동학의 제2세 교주 최시형(崔時亨)으로부터 고부지방의 동학접주(接主)로 임명되었다. 조병갑이 1892년 고부군수로 부임한 이래 농민들로부터 여러가지 명목으로 과중한 세금과 재물을 빼앗는 등 탐학과 비행을 자행하였는데, 한재(旱災)가 들어도 면세해주지 않고 도리어 국세의 3배나 징수하였고, 부농을 잡아다가 불효·음행·잡기·불목(不睦) 등의 죄명을 씌워 재물을 약탈하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만석보(萬石洑)의 개수에 따른 탐학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1893년 12월 농민들은 동학접주 전봉준을 장두(狀頭)로 삼아 관아에 가서 조병갑에게 진정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쫓겨나고 말았다. 이에 그는 동지 20명을 규합하여 사발통문(沙鉢通文)을 작성하고 거사할 것을 맹약, 드디어 이듬해인 1894년 정월 10일 1천명의 동학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하였다. 이것이 고부민란이다. 농민군이 고부관아를 습격하자 조병갑은 전주로 도망, 고부읍을 점령한 농민군은 무기고를 파괴하여 무장하고 불법으로 빼앗겼던 세곡(稅穀)을 창고에서 꺼내 농민들에게 돌려주었다. 이 보고에 접한 정부는 조병갑 등 부패 무능한 관리를 처벌하고 새로 장흥부사 이용태(李容泰)를 안핵사로 삼고, 용안현감 박원명(朴源明)을 고부군수로 임명하여 사태를 조사, 수습하도록 하였다. 이 동안 자연발생적으로 고부민란에 참여하였던 농민들은 대개 집으로 돌아가고 전봉준의 주력부대는 백산(白山)으로 이동, 주둔하고 있었다. 그러나 안핵사로 내려온 이용태가 사태의 모든 책임을 동학교도들에게 돌려 체포와 분탕, 그리고 살해를 일삼는 등 악랄한 행동을 자행하자 이에 격분, 1894년 3월 하순 드디어 인근 각지의 동학접주에게 통문을 보내 보국안민을 위하여 봉기할 것을 호소하였다. 이에 따라 백산에 집결한 동학농민군의 수는 1만명이 넘었으며, 여기에서 그는 동도대장(東徒大將)으로 추대되고 손화중(孫和中)·김개남(金開南)을 총관령(總管領)으로 삼아 보좌하게 하였다. 그는 4개항의 행동강령을 내걸고 창의(倡義)의 뜻을 밝혔으며 또한 격문을 작성, 통문으로 각처에 보내어 농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요청하였다. 이로써, 민란은 전반적인 동학농민전쟁으로 전환되었다. 1894년 4월 4일 그가 이끄는 동학농민군은 부안을 점령하고, 전주를 향하여 진격중 황토현(黃土峴)에서 영군(營軍)을 대파하고, 이어서 정읍·흥덕·고창을 석권하고 파죽지세로 무장에 진입, 이곳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여기에서 전봉준은 창의문을 발표하여 동학농민이 봉기하게 된 뜻을 재천명하였고, 4월 12일에서 4월 17일 사이에는 영광·함평·무안일대에 진격하고, 4월 24일에는 드디어 장성을 출발, 4월 27일에는 전주성을 점령하였다. 한편, 이보다 앞서 양호초토사(兩湖招討使) 홍계훈(洪啓薰)은 정부에 외병차입(外兵借入)을 요청하였고, 결국 정부의 원병요청으로 청국군이 인천에 상륙하고 일본군도 톈진조약을 빙자하여 조선에 진출해왔다. 국가운명이 위태로워지자 홍계훈의 선무(宣撫)에 일단 응하기로 하고, 폐정개혁안(弊政改革案)을 내놓았는데 이를 홍계훈이 받아들임으로써 양자 사이에는 5월 7일 이른바 전주화약이 성립되었다. 그리고 전라도 각 지방에는 집강소(執綱所)를 두어 폐정의 개혁을 위한 행정관청의 구실을 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청일전쟁이 일어나 사태는 또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었다. 마침내 9월 중순을 전후하여 동학농민군은 항일구국의 기치아래 다시 봉기하였다. 여기에 그의 휘하의 10만여명의 남접농민군과 최시형을 받들고 있던 손병희(孫秉熙)휘하의 10만명의 북접농민군이 합세하여 논산에 집결하였다. 자신의 주력부대 1만여명을 이끌고 공주를 공격하였으나 몇 차례의 전투를 거쳐 11월초 우금치(牛金峙)싸움에서 대패하였고, 나머지 농민군도 김구(金溝)싸움을 마지막으로 일본군과 정부군에게 진압되고 말았다. 그뒤 전라도 순천 및 황해·강원도에서 일부 동학농민군이 봉기하였으나 모두 진압되자 후퇴하여 금구·원평(院坪)을 거쳐 장성 백양사에 피신하였다가 순창에서 지난날의 부하였던 김경천(金敬天)의 밀고로 12월 2일 체포되어 일본군에게 넘겨져 서울로 압송되고, 재판을 받은 뒤 교수형에 처해졌다.(한국 역대 인물 종합정보 시스템) 백암산 관련 전봉준 연보 1894년 11월 27일 전라 전봉준, 태인전투에서 대패 후 동학농민군 해산 전봉준은 태인 전투에서 패한 후 동학농민군을 다시 결집하였으나, 이미 더 이상 전투에 임할 대오조차 갖출 수 없었다. 전봉준은 여기서 동학농민군을 해산할 수밖에 없었다(「全琫準供草」『叢書』 18, 21쪽). 1894년 11월 29일 전라 전봉준, 입암산성으로 피신 이날 밤 전봉준이 입암산성으로 피신하여 하루를 유숙하였다(「先鋒陣上巡撫使書」『叢書』 16, 276쪽, 「先鋒陣上巡撫使書」『叢書』 16, 287쪽 ;「日本士官函謄」『叢書』 16, 381쪽). 1894년 11월 30일 전라 미나미쇼시로부대, 전봉준 체포위해 입암산성 피습 미나미 쇼시로(南小四郞)가 이끄는 일본 부대가 전봉준이 입암(笠巖) 산성에 숨어있다는 것을 듣고 군관, 경병과 함께 갔으나 전봉준은 이미 알고 백양사로 피신하였다(「日本士官函謄」『叢書』 16, 381-382쪽). 1894년 11월 30일 관군 순무선봉진부대, 전봉준 체포시도 실패 순무선봉진 본 부대가 천원역(川原驛)에 주둔하며 전봉준을 체포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先鋒陣日記」『叢書』 16, 103쪽). 1894년 12월 2일 전라 전봉준, 순창 피로리에서 민정들에게 체포 전봉준이 김개남과 만나기 위해 순창 피로리로 잠입하였다가 12월 2일 밤 사인(士人) 한신현(韓信賢), 김영철(金永徹), 정창욱(丁昌昱)이 끌고 온 민정들에게 체포되었다. 전봉준은 순창에 수감되었다가 7일 일본군에게 인도되어 나주로 압송되었다(「巡撫先鋒陣謄錄」『叢書』 14, 107-108쪽)
- 관리주체
- 기타
- 국립공원
- 내장산
- 문화자원명
-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
- 보존상태
-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 상세수량
- 2
- 자원관리자
- 백양사(청류암)
- 자원세부내용
-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였던 전봉준이 공주 우금티에서 패배한 후 장성지역으로 숨어들어 왔는데 입암산성에서 재기를 노리다 관군을 피해 백양사 청류암에서 하루 동안 기거하였다고 한다. 이때 청류암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을 마시고 너무나 맑고 시원해 '남천감로'라는 글을 바위에 새겼다고 전해진다. 현재 남천감로 각자가 남아 있고 주변에 샘이 흘러내리는데 사람들이 이를 장군샘으로 부르고 있다.
- 자원소유자
- 백양사(청류암)
- 자원수량
- 1
- 자원입지
- 기타
- 지번주소
- 참고문헌
- 장성군 1989 > 북하면편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07 >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 최초모니터링년도
- 2011
-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 예
상세 시스템 데이터 보기
- 경도
- 126.8707
- 위도
- 35.4385
주변 목록 (8)
청류암관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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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06km
백양사청류암아미타여래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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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07km
백양사청류암관음전후불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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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07km
봉황대 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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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16km
백양사서향암미타보궁아미타여래좌상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 115-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52km
백양사서향암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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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56km
당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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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0.71km
기양연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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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0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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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루와 백학봉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24km
갈참나무와 단풍터널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27km
백양골전경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31km
구암사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374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34km
몽계폭포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62km
소둥근재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산99-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40km
순창새재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산99-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48km
내장산전경
전북 정읍시 내장동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73km
금선대
전북 정읍시 내장동 산23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90km
금선폭포
전북 정읍시 내장동 산23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29km
신선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동 산 23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29km
연자봉
전북 순창군 복흥면 화양리 산1-9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32km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97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8.14km
고창 선운산 도립공원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58-6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6.70km
순창 향가오토캠핑장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향가로 575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1.16km
임실 옥정호외얏날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458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3.39km
부안 모항해수욕장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22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6.56km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3.52km
임실 치즈테마파크
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4.44km
전주 남부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1길 19-3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8.56km
전주 경기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8.86km
전주향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39 (교동)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9.04km
전주 오목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55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9.04km
전주 한옥마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남노송동)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9.36km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축령산 편백숲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추암로 716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4.81km
광주호 호수생태원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샘길 7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0.60km
섬진강 침실습지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오지3길 5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4.45km
공기마을 편백나무숲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죽림편백길 191-24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4.78km
나주향교
전라남도 나주시 향교길 38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7.24km
3917마중
전라남도 나주시 향교길 42-16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7.31km
함평자연생태공원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학동로 1398-77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7.34km
나주목사내아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8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7.36km
나주읍성
전라남도 나주시 남내동 2-20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47.47km
옥돌해수욕장 & 구불길 8코스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리(선유1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8.40km
뜬봉샘 생태관광공원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산39-3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9.60km
화순 마고할미폭포
전남 화순군 도암면 봉하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61.03km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이밤에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입암면 구마석길 79-20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2.50km
그라제(GRAZE)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노동로 342-22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4.55km
담양오랑쥬마을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로 146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17.98km
풍경소리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산호수길 208-30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2.32km
숲속의 관광농원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평림암치로 141-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75km
경이궁 캠핑카라반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용매골길 46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7.01km
낭만글램핑(투지지앤씨)
광주광역시 광산구 풍영철길로 106-4 (운남동)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0.49km
청산별곡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수장2길 38-4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5.94km
청계동 솔바람야영장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산159-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38.49km
전주 아중호수 캠핑장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왜망실길 100 (우아동1가)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1.05km
좋은세상리조트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대황강로 1397-45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2.54km
주암 오토캠핑장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구산강변길 22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52.84km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경인아라뱃길유람선 현대크루즈호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0.20km
아라김포여객터미널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0.20km
뱃길조각공원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0.65km
동검선착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길65번길 91-9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0.96km
동검도(나들길,캠핑,예술극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길63번길 60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1.44km
금정사(김포)
경기도 김포시 승가로 125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1.61km
김포 장릉(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기도 김포시 장릉로 79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1.96km
강화해수랜드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13-12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2.18km
강화 동막해변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81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2.36km
대포서원(김포)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로23번길 30-32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2.83km
김포향교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25번길 38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3.51km
북변동 올드타운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65번길
'남천감로 각자와 장군샘'에서 243.64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