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63-1
지번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63-1
우편번호
25318
영문주소
374-8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세조대의 회장저고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세조대의 회장저고리(世祖代의 回裝赤古里) 저고리는 폼이 넓어서 소매길이와 저고리 길이가 짧게 보일 정도이다. 깃은 네모로 각이 진 목판깃이며 직선 형태의 소매와 짧고도 좁은 옷고름 등이 조선초기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 저고리의 전체적인 구성은 균형이 잘 맞으며 색상도 전통적인 쪽물을 들인 염색이 지금껏 잘 간직되어 있다. 같은 색깔을 옅고 짙게 하여 교대로 배치한 것은 의복의 배색효과를 잘 살리기 위한 것인데 이것으로 우리의 선조들이 의생활을 단순히 흰색이나 원색에만 의존한 것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중요민속문화재 명칭변경계획에 따라 지정명칭을 「세조대의백초회장저고리」에서 「세조대의회장저고리」로 변경함. (2005. 4. 20)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세조대의 회장저고리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월정사
자원세부내용
이 저고리는 깃과 끝동 섶과 옷고름 등에 짙은 배색을 한 회장저고리이다. 1975년 오대산 상원사에서 동자상에 금을 입히다가 불상의 뱃속에서 발견되었다. 즉 복장유물로 저고리 크기는 길이 52.4*품 34센티미터이며, 전체적으로 품이 넓어서 소매와 저고리 길이가 짧게 보인다. 또한 쪽물을 들인 염색의 색깔이 잘 유지되고 있으며, 같은 색깔을 옅고 짙게 하여 교대로 배치한 배색효과을 주고 있다. 이로써 선조들이 흰색이나 원색에 의존한 옷만을 입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저고리가 들어있던 동자상은 세조임금이 1466년(세조 12) 상원사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중에 만들어졌으므로, 이 저고리 또한 1460년대에 누군가가 입었던 것을 봉안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저고리 뒷 중심선 우측에 '장씨소대'라는 글씨가 있어서 이 옷의 주인을 세조의 후궁 중 한 명으로 보기도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보관된 가장 오래 된 저고리이며, 조선 초기 저고리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자원소유자
월정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2009『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www.cha.go.kr) - 월정사성보박물관 홈페이지(http://www.woljeongsamuseum.or.kr) - 국립공원연구원, 2014,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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