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1467-26
영문주소
32 Yanga-ro 525beon-gil, Sangju-myeon, Namhae-gun, Gyeongsangnam-do

두모 마을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두모 마을은 4개 성(姓)씨가 촌(村)을 이루고 있는데 김(金), 박(朴), 손(孫), 정(鄭)씨가 있다. 김씨는 양아 남쪽에 있는 김씨 마을이다. 양아에서 대량으로 넘어가는 길 오른쪽 아래에 있다. 인구가 많을 때에는 호수가 18호나 되었으나 차츰 줄어들고 있다. 박씨는 양아리에서 으뜸 되는 마을로 박씨들의 집성촌이다. 옛날 양아초등학교(학생수련원) 뒤쪽에 있는 취락으로 현재 30호쯤 거주하고 있다. 손씨는 두모마을 김촌 남쪽 바닷가 양지 편에 있는 손씨 집성촌이다. 밀양손씨의 집성을 이루고 사는 이 마을이 번창했을 때는 30여 호가 살았다고 하나 차츰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정씨는 두모에서 소량으로 넘어가는 길 오른쪽 음지 편에 진양정씨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다. 많을 때는 24호 정도가 되었으나 차츰 줄어들어 현재 18호가 거주하고 있다. 두모 마을 위에 골짜기가 하나 있는데 이곳을 '두모골'이라고 부르고 두모에서 금산방향으로 다리가 놓여 있는데 있것은 두모교라고 부른다. 두모계곡 선녀골에서 발원하여 손촌마을 앞으로 흐르는 하천이있는데 이곳은 두모천이라고 부르며 길이는 2km 정도 이고, 면적은 5㎢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두모 마을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두모마을
자원세부내용
두모 마을이란 명칭은 유래는 다양하게 얘기되고 있다. 이곳이 막힘이 없는 곳이라 뜻에서 두무라고 불렀다. 두무는 북쪽으로 금산의 부소대 계곡천이 흐르고 동쪽으로 천황산(天皇山) 계곡이 있고 서쪽으로 벽련산 계곡이 있는데 수목(樹木)이 울창하고 계곡이 깊어 바람소리, 새소리만이 들리는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이었다. 전란을 피한 당시 사람들은 은둔할 만한 곳으로 알고 이곳을 찾아 들었는데 노도(櫓島)가 앞을 막은 것 같지만 막힘이 없어 두무라 한 것이 두모로 변하였다. 이를 두고 옛날 어느 도사가 이곳을 지나가다가 지어준 이름이 두모라는 말도 있다. 한편, 서불 일행이 부소(扶蘇)의 적소(謫所)를 찾는 표기로 두무 운운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또한 해변의 지명은 해상사호(海上四晧)가 이름하였다는 설도 있다. 소량에서 두모로 넘어 오는 고개에 오지방(奧只坊)이 있다. 이곳은 바닷물이 굽이쳐 들어간 낭떨어지인데 오수(奧守)를 표하였다. 드므개 이름이 1914년 일제강점기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한자 이름으로 바뀌면서 두모포로 개칭되었다. 참고로 현재 두모 마을은 4개 성(姓)씨인 김(金), 박(朴), 손(孫), 정(鄭)씨가 마을을 이루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상주면지, 상주면지편찬위원회, 2008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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