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두길리 627-1

구산마을[구산/방재/ 벌한]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구산마을 : 거북이 한 쌍이 구산마을 위에 있는 우물에서 천년을 살다가 사라졌다고 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덕유산
문화자원명
구산마을[구산/방재/ 벌한]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0
자원관리자
무주군
자원세부내용
구산마을은 구천동에서 흘러 내려오는 원당천(元唐川)이 마을을 휘어 감소 돌아 나가면서 마치 거북과 같은 형국을 이룬다고 하여 예부터 구산(龜山)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한다. 또한 구산마을 뒷산이 마치 큰 거북과 같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하는데, 마을 뒷편 개울가에는 숨어있는 거북과 같은 형상이 있어 '은구암(隱龜巖)'이라 부른다. 은구암에는 천상의 선녀들리 내려와 목욕을 하고 올라갔다는 전설이 담긴 '강선대(降仙대)'가 있고, 그 건너편 절벽산에는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운장대가 있다. 이 마을은 본래 금산군 횡천소에 속했는데, 1674년 무주부 횡천면으로 편입되었고, 1914년 설천면 두길리로 편제된 후 벌한·방재·와석과 함께 두길2리로 구획되었다. 그 후 1972년 행정분리의 명칭을 자연부락 명칭으로 바꾸게 되어 구산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1981년 군조례가 개정되면서 전에 같은 마을에 속했던 와석이 월현마을로 분리되어 3개의 자연마을로 구획되어 있다. 구산의 동남쪽 깊은 계곡에 자리한 벌한마을은 신라 때의 화랑 4명이 소요하던 곳이라 전해오는 사선암의 서록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일곱 개의 산봉우리가 너무나 아름다워 찬사를 아낄 수 없는 곳이라 하여 칠찬이라는 지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마을은 북향국이라 겨울철에는 강한 서북풍이 불어오는 추운 곳인데도 추위를 이겨내며 사람들이 살고 있으므로 추위를 물리친다는 뜻에서 벌한이라는 지명을 붙이게 되었다고도 한다. 벌한 마을 서쪽에 위치한 거칠봉은 일곱 신선이 있던 곳이라 해서 붙인 이름이라 하며, 동쪽의 청룡한은 벌한마을 왼편에 위치하여 좌청룡에 해당하는 지역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벌한과 구산마을 중간에 있는 방재마을은 본래 무풍을 넘어 다니던 방재라는 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 밑에 위치한 마을이라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자원소유자
기타
자원수량
3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무주군청 문화관광과[군수 김세웅] / 2003.9 / 무주의 마을유래와 땅 이름 / 합동정판기획 (사)설천면발전회[서병인] / 2004.4 / 설천의 향 / 산들기획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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