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70
영문주소
209 Nogodan-ro, Gwangui-myeon, Gurye-gun, Jeollanam-do

천은사 백의관음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백의관음은 재앙을 멈추고 여행자를 보호하며 수명을 연장하고 후에는 자식을 염원하는 사람에게 자식을 주기도 하여 민간에 널리 신앙되었던 보살상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유사와 의상대사조에 쓰인 내용을 토대로 한 백의관음이 고려 도상으로 제작되어졌다. 제작시기는 조선후기이며(규모는 약 450cm×300cm)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천은사 백의관음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천은사
자원세부내용
천은사 극락보전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백의관음도는 벽의 양 기둥 사이와 불단 하단부에서부터 천정 밑에 이르는 전면을 차지하고 있는데 토벽 위에 채색으로 그렸다. 백의를 입고 넓은 바위 위에 앉아 오른쪽으로 솟아오른 바위에 몸을 비틀어 기대고 있는 관음은 높은 보관을 지니고 있으며, 그 위에 화불을 그렸다. 자애로운 눈빛으로 앞쪽 선재동자를 바라보고 있는 관음은 검정색 단이 댄 천의가 보관 위에서부터 걸쳐져 내리고, 붉은색 단을 댄 내의는 가슴에서 띠매듭으로 묶여있다. 천의도 안쪽 면이 비치는 곳은 붉은색 진한색과 연한색의 요철을 이루고 있다. 신광은 없고 두광은 거의 바탕색과 유사한 초록색 원형이다. 관은보살의 기대앉은 바위의 반반한 끝에는 버들가지를 꽂은 정병을 두고, 정병 아래쪽 바위 위에 두 팔을 앞으로 벌리고 옷자락을 휘날리며 서있는 선재동자가 그려져 있다. 선재동자의 머리 위에는 붉은 머리의 흰색 새가 날아가고 있다. 화면의 왼쪽 상단에는 5개의 산이 구름 사이에 떠있고 그 아래는 바위계곡을 따라 흐르는 폭포가 두 줄기 내려오고 있으며, 폭포에서 내려온 물과 넘실거리는 바닷물결이 부딪쳐 커다란 파도를 이루고 있다. 왼쪽 하단에 난 넓은 언덕에 손을 앞으로 모은 인물상이 백의관음을 올려보고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겹겹이 쌓인 바위 언덕 위에 다섯 그루의 대나무가 천장 밑까지 뻗어 올라 구름 속에 이르고 있다.
자원소유자
천은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구례군지편찬위원회/2005/구례군지 전남문화재연구원/2003/문화재유적분포지도 성춘경,이계표,이영숙 / 1994 / 구례군의 불교유적,구례군의 문화유적 / 목포대학교박물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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