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산신제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산신제의 진행은 일주일전 제관과 당주를 뽑고 제물은 3일전에 구입한다. 제물 준비가 완료되고 상차림이 끝나면 제관이 잔을 붓고 강신재배를 한다. 다시 잔을 올린 후 축관이 축문을 읽는데 그 내용이 " 월악산신령 송계리 주민 평안기원 등산재인 무사기원 주과포해경신상향"으로 되어 있다. 축문후 절을 하고 물러나 서낭당아래 있는 지신에 내려가 예를 드리고 포 한마리와 술을 놓고 당주와 제관 축관이 절을 하는 것으로 간단히 마치고 다시 서낭당으로 올라와 소지를 올린다. 음으로 면장, 월악산사무소장, 교장 등 지도자 순으로 소지를 올리고 이어 마을 각 가구별로 소지를 올린다. 소지 후에는 축문을 태우고 제물을 조금씩 떼어 놓고 철상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악산
문화자원명
월악산 산신제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석근태
자원세부내용
한수면 송계리의 서낭당은 월악산신을 모시는 본당으로 송계리의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고려사에 기록된 월악산신제는 국행제였고 월악산 산신의 도움으로 몽고 차라대 군대를 물리쳤다고 하였다. 일제감정기를 거치면서 축소되고 마을 산신제로 바뀌었다. 제의 중심 마을인 송계 3리 구롓골에서 제당까지 올라가는데 약15~20분정도 소요되며 마을에서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당으로 오은 길은 몇갈래가 있는데 한수면 사무소가 있는 송계 2리 창말에서 월악산 탐방로를 따라 약1km정도 올라가면 길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옆에는 샘이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제당거리 또는 제당터라고 부른다. 서낭당은 "ㅡ"자형 기와지붕으로 기둥마다 주춧돌이 놓여 있고 2cm*2cm 정방향으로 지어 졌다. 주춧돌에서 당의 바닥까지는 약35cm정도이며 당 내부는 바닥에서 80cm높이의 제단을 북벽 중간에 설치하였가. 그 위에는 시루 2개를 얹어 놓았을 뿐 신위는 없다. 예정에는 산신도(山神圖)가 있었으나 분실되었고 그 후에는 오동나무로 깍은 위패를 모셨는데 이것 역시 새마을 운동 당시 제당을 제거 할때 없어져 버렸다. 그 후 약3년 정도 제를 중단하였다가 다시 지내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제의 때마다 한지에 지방을 써 붙이고 지낸다. 20년 전에는 길을 택하여 행하였으나 지금은 매년 음력 정월 열흘날로 고정하여 지내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제천시 2004 >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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