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산 1-1
영문주소
320 Beopjusa-ro, Songnisan-myeon, Boeun-gun, Chungcheongbuk-do

입석대와 경업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법주사에서 동부강으로 약 5.5km, 해발 1000m되는 산정(山頂)에 입석이 있는데 둘레와 높이가 커서 수백명이 움직이려 해도 움직이지 않아 커다란 바위로서 사실 사람의 힘으로 세웠다고 볼 수 없으나 입석 밑에는 철편(鐵片)이 깔려 있어 이를 보면 사람들이 세운 것 같기도 하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30년에 왕비인 마야부인(摩耶夫人)이 왕녀 덕만(德蔓)과 왕자 법승(法昇)을 데리고 와서 피난할 때 세워 놓고 매일 아침 입석대에서 부왕(父王)이 계신 서라벌을 향하여 예배하였다고 한다. 경업대는 입석대 좌측 아래쪽에 있으니 조선 인조(1594∼1646)때 임경업(林慶業)장군이 독보대사(獨步大師)를 모시고 무술연마 등을 한 수련도장으로 삼았으므로 그의 이름을 따서 경업대로 불렀다. 이 경업대로부터 5보지점을 뜀금바위가 있으니 이 바위를 뛰어 넘는 훈련을 하였다고 한다. 장군이 공부하던 토굴(土窟) 아래의 명천(名泉)은 장군이 마시던 물이라 하여 장군수라 부른다. 출처 : 보은문화원, 보은군청 홈페이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속리산
문화자원명
입석대와 경업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2
자원관리자
미상
자원세부내용
경업대는 입석대와 신선대 사이 법주사로 하산하는 길에서 만나게 되는 거대한 바위이다. 임경업 장군이 천문지리 병법 무예를 연마한 곳이다. 임경업이 속리산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있을때 부처님깨 신력을 내려 줄 것을 소원하며 백일 기도를 하고 있을때 홍안의 노인이 지팡이를 다리처럼 사용하는 독보대사가 나타나자 임경업이 정중히 고개를 숙이고 신력을 내려 주도록 부탁했다. 그리고 '석굴 곁에 있는 물을 하루에 다섯번씩 마시면 장사의 힘을 얻으리다. 그리고 이 바위를 쪼개서 길을 만들어 놓으면 신력을 얻을 것이다.'고 하여, 독보대사에게 무술을 연마한지 5년만에 칼로 바위를 내려쳐 두조각을 냈다고 한다. 해발 800m의 경업대 중간에 임경업이 정신수양을 하던 석굴이 있으며, 임경업이 마시던 물이 지금도 흘러 나오고 있다. 이 물은 '장군수(將軍水)'라 이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입석대는 문장대에서 신선대를 지나 만나게 되는 높이 13미터의 거대한 석주이다. 경업대에서 잘 보인다. 조선 인조 때(1623~1634)에 임경업이 경업대 관음암에서 독보대사(獨步大師)에게 6년동안 천문지리 병법을 배우고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장군을 기상을 닦고 있었다. 하루는 서굴에 앉아 정신을 통일하는데 홀연히 독보대사의 목소리가 들여 왔다. '입석대에 누워 있는 돌을 세워 놓으면 하산하여도 좋다' 하여 임경업은 곧 경업대에서 마주보이는 곳에 올라 돌을 세우는데 힘이 부족하여 모자람을 깨닫고 다시 열심히 단련하여 7년째 되던해 반석(盤石)위에 돌을 세우는데 성공 했다. 그 후로 돌을 세웠다 하여 입석대라 하였고, 바위 밑에는 철판이 받쳐져 있다고 전한다.
자원소유자
미상
자원수량
0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철운, 2013 벽계수 발행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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