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리 37

용하구곡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용하구곡은 월악산국립공원 내 출입금지구역으로 관리되면서 경관 및 자연생태계의 보존상태가 우수한 자연환경과 도통 계승 및 항일의지의 표상이라는 인문환경이 뛰어나 명승적 가치가 매우 높다. 문화재 보호법 시행규칙 제11조 국가지정문화재 지정기준 별표1 중 네번째 항목인 역사문화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명산, 협곡, 해협, 곶, 급류, 심연, 폭포, 호소, 사구, 하천의 발원지, 바위, 동굴 등에 해당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악산
문화자원명
용하구곡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미상
자원세부내용
박세화(1834~1910)는 1895년 을미사변을 겪고 단발령을 공포한지 3년 되던 1898년 지금 충북 제천시 덕산면 억수리 용하리 일원에 용하구곡을 설정했다. 용하구곡이란 명칭에서 박세화의 '존화양이' 의식을 확인 할 수 있다.ㅏ 일제에 의해 정통도학의 질서가 붕괴되고 조선의 풍속이 변화하는 것을 적극 부정했던 것이다.박세화도 당시 시국으로 보아 도통의식과 존화양이사상을 공고히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용하구곡을 설정하게 된 것이다. 그는 오랑캐로 여기는 일제의 만행을 저지하고 대항해야 한다는 결연한 의지를 교육하기 위해 구곡을 설정한 것이다. '용하구곡'은 '존화양이'와 '위정척사'사상 즉 도통의식을 강화확산하기 위해 유교경전에 나오는 용어를 구곡의 명칭으로 삼은 현존 최초의 구곡이다. 용하구곡은 연속경관으로서, 사람의 걸음에 따라 주변경관이 원경, 중경, 근경으로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이보환경의 대표적 경관이다. 아홉 구비의 경관 포인트마다 지형이나 물의 흐름이나 수림의 구성이 변화하는 한편 시문이나 석각 속에 담긴 인간의 감정과 정신적 세계가 자연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석각을 통하여 조성 당시의 경관의 원형을 유추할 수 있다.
자원소유자
미상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제천시, 2013, 능강-용하구곡 학술조사 보고서 권석환, 2000, 한중 팔경구곡과 산수문화, 이화문화사 문화재청, 2009, 2009년 전국별서정원 명승자원 지정조사 보고서 문화재청, 2011, 2011년 유형별 전국명승 자원조사 문화재청, 2012, 2012년 유형별 전국명승 자원조사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