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456
영문주소
106 Hwayangdong-gil, Cheongcheon-myeon, Goesan-gun, Chungcheongbuk-do

옥조빙호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에는 옥조빙호에 대해 "신종황제의 망극한 은혜로 우리가 살 수 있었으니 만세가 되어도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 친히 쓴 글씨 제글자가 우리나라에 전해졌으니 하늘의 뜻이 어찌 우연이라 하겠는가, 배신 송시열의 문인 권상하, 이선직 등이 의종어필의 왼쪽에 새기니 거의 천억년을 함께 전할 것이다. 때는 숭정 90년 정유(1717년 8월)이다."히고 하였다. 즉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명나라 신종의 은혜에 보답하자 권상하 등이 1717년에 새겼다는 기록이다. 그중 '의종의필의 왼쪽'에 새겨 넣었다는 기록에서 옥조빙호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실제 이런 말이 전해지고 있다. 1954년 3월 대순진리회에 도주가 만동묘와 '비례부동'이 쓰여진 바위글씨 암벽을 다녀갔는데, 다음날 닫혀 있던 석물이 두쪽으로 갈라져 열리고 그 안에 '옥조빙호' 네 글자와 만력어필(萬歷御筆)의 글자가 나타났었다고 한다(교운 2장 50절), 만력어필이란 명나라 신종 황제의 글씨를 말하는 것으로, 바로 '옥조빙호'는 가르티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적어도 1954년 까지는 옥조빙호가 쓰여진 석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김양식, 우경섭 저, 2007, 충북대학교 우암연구소 51p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속리산
문화자원명
옥조빙호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괴산군청
자원세부내용
옥조빙호(玉藻氷壺) 비례부동(非禮不動)이 새겨져 있는 바위 벽면에 장방형의 홈이 움푹패여 있는데 이곳에 옥조빙호가 새겨져 있던 곳이다. 옥조빙호는 임진왜란 때 조선에 파병을 해 준 명 신종의 친필을 바위에 새긴 것이다. 의종어필인 비례부동은 송시열이 민정중 등과 바위에 새겼고, 스승 우암의 유지를 받들어 수암 권상하가 대명천지숭정일월과 옥조빙호 등을 바위에 새겼다. ‘옥조빙호’의 의미는 임금의 면류관에 다는 옥과 얼음을 넣는 항아리라는 뜻으로, 임금은 깨끗하고 청결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자원소유자
괴산군청
자원수량
0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김양식, 우경섭 저, 2007, 충북대학교 우암연구소 51p 국립청주박물관, 2011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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