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 산 3-1

북한산성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991년 서울대박물관이 북한산성 지표조사 1999년 단국대학교 매장문화재연구소가 북한산성 행궁지 지표조사 북한산성 3단계 복원?정비 계획 변경(서울특별시 문화국 문화재과 / 2007) : 3760m 성문 4개소 암문 4개소 장대 1개소 복원?정비 - 1단계(’90~’94): 성곽 450m 성문 4개소 복원(대남문 대성문 대동문 보국문) - 2단계(’95~’02): 성곽 2015m 암문 2개소(용암문청수동암문) 장대 1개소(동장대) - 3단계(’02~’10): 성곽 1295m 암문 2개소(부왕동암문가사당암문 보수) 현재 2003~2010년 북한산성(동장대~용암봉 1296m) 복원공사 중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북한산
문화자원명
북한산성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서울시 고양시
자원세부내용
조선 숙종 때 쌓은 북한산성(北漢山城)은 면적 543795㎡ 둘레 약 12.7km 규모의 성곽(체성만의 길이는 약 8.4㎞)이다. 현재 남아있는 석축은 숙종 37년인 1711년 축조된 것이지만 국방을 목적으로 북한산 지역에 산성을 쌓은 역사는 일찍이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미 백제 개루왕 5년인 132년에는 위례성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북한산 지역에 토성을 쌓았고 근초고왕 시기에 이곳은 북벌의 중심지로 운용되었다. 고려시대 거란 몽골의 침략이 있을 때마다 북한산 지역은 중요한 전략적 방어기지였고 우왕 때에는 중흥산성을 쌓기도 했다. 그러나 조선 건국 이후 중흥산성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성으로 전락한다. 조선 초기에도 북한산 지역의 군사 전략상 중요성이 제기되었으나 그때마다 우선 순위에서 밀려 산성축성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친 이후에도 도성을 보호하기 위한 배후전략기지로서 북한산 지역의 중요성이 부각되기는 했으나 실제 축성까지 이어진 것은 양란 이후 약 100 여 년이 지난 1711년이었다. 그해 4월 왕명으로 시작된 축성공사는 6개월만인 10월에 백운봉/만경봉/용암봉/문수봉/의상봉/원효봉/영취봉 등을 연결하며 13개의 성문(암문 포함)으로 이루어진 석성의 모습으로 완공되었다.
자원소유자
국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역사문화자원 자료집 서울특별시서울역사박물관 2006문화유적분포지도(서울특별시강북구) 예맥출판사 고양시(재)고려문화재연구원 2006문화유적분포지도 태양정보출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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