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산 1-1
영문주소
197-20 Daeseomun-gil, Deogyang-gu, Goyang-si, Gyeonggi-do

부왕사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북한산
문화자원명
부왕사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북한지」에 부왕사는 휴암봉 아래 111칸으로 창건되었는데, 부황사(扶皇寺)라는 명칭으로도 불렸으며, 태조 이성계가 개국하기 전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렸다는 전설이 전한다. 부왕동암문의 명칭도 부왕사에서 유래한것으로 추정된다. 산영루 터 앞에 있는 계곡을 건너 부왕동 암문 방향으로 오르다보면“청하동문(靑霞洞門)”넉 자가 새겨진 큰 바위 옆을 지나게 된다. 유선대(遊仙臺)로 보이는 바위를 지나 왼쪽으로 산기슭을 오르면 탐방로 왼편에 부왕사지가 있다. 부왕사지에는 지금도 십여 개의 높다란 초석이 남아있으며, 높이 1.7미터, 둘레 2.4미터의, 3열 16개가 도열해 있다. 돌기둥을 뒤로 하고 석축에 올라서면 앞에 뜰이 있고 전면과 우측으로 법당터가 보인다. 터 안에는 기단석, 향불을 올려놓는 대석(臺石), 탑과 비석의 잔재, 기와 파편 등이 널려있다. 전면 계단 위 터는 대웅전이 있던 자리이며, 현재 움막이 있는 곳은 요사가 있던 곳이다. 대웅전 뒤쪽에는 왼쪽으로 칠성각이 있었고 오른쪽으로 명부전이 있었다. 왼쪽 샘터 진입로를 따라 선방(禪房)이 있었던 터가 두 군데 남아 있다. 1939년 영산전과 별당을 중건하였으며, 1944년에는 동쪽 기슭에 수도원 6칸을 지어 확충하였으나, 한국전쟁 때 퇴락하여 붕괴되었다고 한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조면구「북한산성」대원사, 1994 서울역사박물관「문화유적분포지도」, 2006 경기문화재단「북한산조사연구자료집」, 2011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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