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325
영문주소
1325 Baekdam-ro, Buk-myeon, Inje-gun, Gangwon-do

오세암 석각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설악산
문화자원명
오세암 석각
보존상태
기타
상세수량
0
자원관리자
기타
자원세부내용
오세암 경내 바위에 위치한 일련의 각석군이다. 대다수는 단순히 이름을 새긴 것인데, 설악산을 유람하고 나서 이를 기념하여 바위에 이름을 새긴 것으로 추정된다. 그 외 실제 눈여겨볼만한 것은 “순사경산당정공원용지비(巡使經山堂鄭 公元容之碑)”와 “현감홍공은섭선정비(縣監洪公殷燮善政碑)”라 새겨진 각석이다. 명칭은 비(碑)라 표기해뒀지만 둘 모두 바위에 세로로 글을 새긴 것이다. 먼저 “순사경산당정공원용지비(巡使經山堂鄭公元容之碑)”는 경산(經山) 정원용이 강원도관찰사로 재임하던 시절에 오세암을 들려 새긴 것이다. 옆에 “성매월원(成梅月院)”이 함께 새겨져 있는데, 오세암에 딸린 매월원이란 건물이 있었는지 아니면 오세암을 매월원이라 불렀는지 확실하지 않다. 해당 비에는 어떤 경위로 비를 세우게 되었는지가 드러나지 않지만, 정원용이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했던 1827년에서 1828년 사이에 이 각석을 조성했을 것으로 보인다. “현감홍공은섭선정비(縣監洪公殷燮善政碑)”는 인제현감이었던 홍은섭의 선정비이다. “선정비”라 새겼고, 오세암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오세암과 관련해 어떠한 일을 베풀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홍은섭이 인제현감으로 부임한 시기는 1827년에서 1829년인데, 하단부에는 “을유삼월(乙酉三月)”이라 새겨져있어 그 시기가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후대의 누군가가 홍은섭을 기리려 새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두 각석과 이름들 외에도 바위 하단부에 글이 더 있는데, “장한국비(張漢國碑)”, “불(佛)”, “수(守)” 등의 단편적인 글자만 해독할 수 있을 뿐 정확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자원소유자
기타
자원수량
0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문화자원(금석문) 자료집, 2019
최초모니터링년도
기타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아니오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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