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 산 52-44

울대1리 산신제(제당)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산제당은 마을 동쪽 갓바위 아래 야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데 마을사람들은 주로 '도당' 이라고 부름. - 도당은 목재에 2칸으로 된 기와집이었으나 현재는 건물의 골격은 예전 그대로 유지한 채 검은색 기와지붕에 시멘트로 벽을 칠해 놓고 도색을 하였음 - 산제당은 공원 경계부 인근에 위치하고 있음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북한산
문화자원명
울대1리 산신제(제당)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울대1리
자원세부내용
양주시 장흥면 울대1리에서는 매년 음력 3월초와 9월초로 날을 받아서 두차례씩 산신제를 지낸다. 제사 날짜는 2월 그믐께와 8월 그믐께 받는데 화주 모시는 사람의 생년월일을 보아 날을 받는다. 여기서 화주란 제물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한 명을 선출하는데 화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집안에 부정이 없는 깨끗한 사람으로 생기복덕에 맞아야 한다. 화주 이외에도 축관 한 명을 생기복덕을 보아 깨끗한 사람으로 선출한다. 화주와 축관이 선정되고 제삿날이 정해지면 우선 화주집 대문과 당집에 왼 새끼줄로 금줄을 치고 황토를 뿌린다. 또한 일단 제삿날이 정해지면 마을 사람들은 마을 밖에 나가서 자지도 못하고 손톱이나 발톱도 깍지 않는다. 심지어 제사 지내기 위해 준비한 쌀뜨물조차 제 지내기 전에 소에게 먹이면 소의 눈이 먼다고 한다. 이처럼 울대1리의 산신은 영험하다고 한다. 제물로는 팥시루떡 1시루와 절편 산적 편 삼색실과 소머리 북어 국수 1그릇 조라술 등이 준비되었는데 예전에는 소머리 대신 산에서 소 한 마리를 잡아 제를 지냈다고 한다. 제를 지내고 남은 고기는 마을 사람들이 나누어 먹었다. 그러나 워낙 경비가 많이 들고 밀도살을 금지하였기 때문에 소를 잡는 대신 상징적으로 소머리 1개를 사다가 제를 지내 오고 있다. 조라술은 제 지내기 전에 당집 옆에다 미리 담궈 놓았다가 제 당일에 걸러서 바친다. 울대1리 산신제에서는 마을 남쪽에 있는 오봉산 산신령님을 위하고 있다. 그런데 오봉산 산신령님이란 산신 할아버지와 산신 할머니를 일컫는다.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것으로 예전에는 당집 안에 산신 할아버지와 산신 할머니의 화상이 보관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언젠가 도난을 당하여 현재는 아무 것도 없다. 단지 산신당 안에는 제상만 보관되어 있다.
자원소유자
울대1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한국토지공사 1998 >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