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12
영문주소
539 Hwaeomsa-ro, Masan-myeon, Gurye-gun, Jeollanam-do

화엄사구층암석등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석등은 불교에서 의식용의 불을 밝히기 위해 돌로 만든 등기(燈器)이다. 이 석등은 하대석과 간석 상대석 불집[화사석] 지붕돌 및 상륜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높이는 2.43m이다. 석등 아랫부분은 8각으로 각면에 눈모양을 조각하고 연꽃을 엎어 놓은 모양의 받침까지 하나의 돌로 되어 있다. 상대석의 연꽃 장식은 꽃잎이 8장이며 아랫면에는 1단의 받침이 있으나 팔각형의 불을 켜는 곳(화사석)은 4면에 불을 비추는 창문(화창)이 있다. 화사석 위의 지붕돌(옥개석)은 기와를 쌓아 올린 듯한 모양의 동마루와 모서리 끝부분이 거꾸로 되어 있으며 아랫면에는 두줄의 홈이 둘러져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화엄사구층암석등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화엄사
자원세부내용
화엄사에 딸려있는 부속암자인 구층암의 석등이다. 통일신라에 만들었는데 평면 8각형에 안상과 연꽃장식 등을 통해서 추정할 수 있다. 석등의 핵심 역할 즉 등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은 받침돌이 받치고 지붕돌인 옥개석이 올려 둔 형태이다. 받침돌은 8각형 형태로 각 면에는 안상(眼像)을 새겼고 그 윗면에 연꽃무늬를 조각해서 두르고 있다. 아울러 길고 가는 8각의 가운데 기둥과 여덟 잎의 연꽃을 새긴 윗받침돌이 화사석을 지탱하고 있다. 평면 8각형인 화사석은 4곳에 창을 뚫어 놓았고 지붕돌의 처마는 귀퉁이가 조금 들려있는 형태다. 석등의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용 둥근 석재가 있다. 안상과 연꽃장식 등의 각 부 양식과 수법으로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자원소유자
화엄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 2009 /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 다큐멘테크 한정갑 / 2002 / 재미있는 사찰 이야기 / 여래 조상열 / 2005 / 문화유산 바로보기 / 대동문화 정병삼 김봉렬 소재구 / 2000 / 색깔있는 책들 241 / 대원사 김종욱 / 2004 / 불교 생태천학 / 동국대학교 출판부 중관해안 / 1997 / 화엄불국사 사적 / 국학 자료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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