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209
우편번호
28908
영문주소
379 Beopjusa-ro, Songnisan-myeon, Boeun-gun, Chungcheongbuk-do

보은 법주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관련자료 1. 삼존불 관련 추가 자료 관련자료 2. 김창균 2005 《강좌미술사 24호》 한국불교미술사학회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속리산
문화자원명
보은 법주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3
자원관리자
법주사
자원세부내용
법주사 대웅전에 모셔져 있는 이 삼불좌상은 본존불인 비로자나불상을 중심으로 왼쪽에 아미타불상 오른쪽에 석가여래상을 배치한 삼불상이다. 흙으로 빚어 낸 작품으로 앉아있는 불상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비로자나불상은 네모진 얼굴에 건장하면서 굴곡이 없는 평판적인 몸체와 무릎을 하고 있으며 왼손은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 지권인의 손모양을 하고 있다. 양어깨를 모두 덮은 옷은 대의 자락이 팔목에서 대칭되게 흘러내려 장식적이다. 아미타불상은 본존불과 거의 동일한 유형의 불상으로 왼손은 가슴에 올리고 오른손은 배에 두었으며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을 하고 있다. 석가여래상은 비로자나불상·아미타불상과 거의 같은 체형 얼굴 모습 등 동일한 양식적 특징을 보여준다. 손모양은 석가모니불이 흔히 취하는 항마촉지인으로 무릎 위에 올린 오른손의 손끝이 땅을 향하고 있다. 한편 아미타불상과 석가여래불상은 손모양과 불상의 성격이 서로 다른데도 불구하고 옷 차림법이 마치 판에 박은 듯한 양식 특징을 보이고 있어 흥미롭다. 전체적으로 장대한 체구에 비하여 동안이며 옷주름을 두텁게 표현하였다. 이 불상은 조형성이 탄탄하여 임진왜란 후의 새로운 조형을 보여주는 기념비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비록 불상 안에 넣어둔 유물들이 대부분 도난당했으나 남아있는 연기문(緣起文)에 의하면 1626년(인조 4)에 조성되었으며 그 후로부터 121년이 지난 1747년(영조 23)에 불상에 다시 금칠을 하였음을 알 수 있어 조선후기의 불상연구에 기준작으로 평가된다.
자원소유자
법주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중원문화재연구원 2005 《문화유적분포지도-보은군》 보은군·중원문화재연구원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한국건축역사학회 2006 《한국건축답사수첩》 도서출판동녘 한국문화유산답사회 1998 《답사여행의 길잡이-12 "충북"》 돌베개 최현각·김봉렬·소재구 1994 《빛깔있는 책들 156 “법주사”》 대원사 진홍섭 1989 《빛깔있는 책들 40 “불상”》 대원사 김창균 2005 《강좌미술사 24호》 한국불교미술사학회 문화재청 홈페이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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