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뱅이섬의 유래 이야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태안해안
문화자원명
칠뱅이섬의 유래 이야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학암포 앞바다에 일곱개의 크고작은 무인도가 있는데 이를 칠뱅이라 한다. 칠뱅이란 지명이 붙은 유래는 다음과 같다. 조선의 지배권을 둘러싸고 청일전쟁이 한창 벌어질 때, 수십척의 오랑캐 군함이 조선을 침범하기 위해 중국과 가까운 태안 앞바다로 쳐들어 왔다. 그러나 조선은 훈련이 잘된 청의 해군을 물리칠 방법이 없어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다. 이때 적군은 대포를 쏘아대며 공격을 시작했다. 학암포 앞바다에 있는 6개의 섬(대섬, 굴뚝섬, 거먹섬, 돌섬, 수리섬, 질마섬)이 대포소리를 듣고 방법을 상의하고 있는 중 전라도에서 함께 싸우고자 섬이 하나 올라 왔는데 이를 새섬이라 한다. 이렇게 모인 일곱개의 섬이 각자의 역활로 적의 공격을 막아냈다. 대나무가 많은 대섬은 대나무를 흔들어 군기가 가득 펄럭이는 것처럼 하고, 굴뚝모양의 굴뚝섬은 굴뚝에서 불꽃을 품어 군함이 진격하는 것처럼 보였으며, 수리(레)섬은 수레에 군사들이 가득 탄것처럼 보이게 하였고, 돌섬은 돌을 적군에게 날려 총알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게 하였다. 나머지 섬들은 마치 군함처럼 보이게 위장하여 적군을 위협하였다. 그후 오랑캐를 무찌른 일곱개의 섬은 오랑캐를 방어했다는 뜻을 담아서 칠뱅이(방이=防夷)라 부르게 된 것이다.
자원소유자
국유지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인터넷 포털사이트 NAVER 지식in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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