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리 803-5
영문주소
180 Woraksan-ro 4-gil, Deoksan-myeon, Jecheon-si, Chungcheongbuk-do

제천 신륵사 극락전 벽화 및 단청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제천 신륵사 극락전 벽화 및 단청(堤川 神勒寺 極樂殿 壁畵 및 丹靑) 지정(등록)일 : 2009.04.10 수량/면적 : 벽화 136점 단청 150점 신륵사에서 사람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여 관리하고 있음 신겸은 18세기 후반 경북 문경 김룡사를 중심으로 활약한 화원집단 중 문경 대승사 출신의 홍안에게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와 같은 흔적이 여러 그림에서 나타나고 있다. 극락전의 내외 벽과 포벽 내부 천장의 평반자와 빗반자 등에는 다양한 소재의 벽화들로 장엄되어 있다. 외부 벽화는 200여 년이란 세월의 상흔으로 심하게 퇴색되어 상당 부분 개채 및 보채된 상태이고 내부 벽화는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한 편이다. 단청 역시 내부 문양은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는데 비해 외부 문양은 대다수 보채 및 개채로 인해 원형을 파악하기가 어렵지만 조선 후기의 양식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문양사의 변천을 알 수 있고 작자를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악산
문화자원명
제천 신륵사 극락전 벽화 및 단청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286
자원관리자
신륵사
자원세부내용
제천 신륵사 극락전 벽화 및 단청은 벽화를 그린 사람이나 그 제작연대를 추정할 만한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대략 19세기 초에 신겸이란 승려한 그린 것으로 보고 있다. 극락전 후불정화와 벽화 기법이 유사하고 후불탱화에 기록된 화기의‘嘉慶十(가경십)’이라는 명문을 근거로 벽화 제작시기를 1805~1814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극락전의 벽화와 후불탱화 등에 남은 필법과 구도 등을 볼 때 19세기 초에 활동한 승려 신겸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겸이 1821년에 제작한 온양민속박물관의 후불탱화에 담긴 솜씨 등을 보면 이곳 신륵사 후불탱화와 동일한 것으로 학계에서는 판단하고 있다. *가경(嘉慶)은 청나라 인종 가경제의 연호임. 1796년~1820년까지 25년간 사용됨.
자원소유자
신륵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제천시 2003 >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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