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리 50-1
영문주소
265 Silsangsa-gil, Sannae-myeon, Namwon-si, Jeonbuk-do

실상사 동종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실상사동종(實相寺銅鐘) 이 동종은 실상사 경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높이는 123㎝ 종구 직경(鐘口 直徑) 83㎝이다. 용뉴(龍뉴)에는 여의주가 없는 용이 종천판(鐘天板)을 딛고 있는 형상이며 용통(龍筒)은 간략화된 용의 꼬리가 휘감은 형태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종의 형상은 상대(上帶)와 천판(天板) 사이에 입화식(立花飾)이 없어졌으며 하대문양(下帶紋樣)이 없어지고 상대문양(上帶紋樣)이 범자문(梵字文)으로 대치된 것이다. 그러나 간략화되기는 했으나 용통의 존재는 한국종의 전통을 간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비천상의 경직된 표현 등은 한국 동종의 조선중기 이후에 들어서면서 이루는 형식화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연대는 종기(鐘記)에 강희(康熙) 33년으로 기록되어 있어 조선 숙종 20년(1694년)에 주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상대에는 종신(鐘身)보다 한단 높게 원형 단을 만들고 그 안에 한자씩 범문(梵文)을 12곳에 양각하였다. 이 범문자대(梵文子帶)의 아래 4곳에 유곽(乳廓)이 있으며 방형 유곽의 외연에는 인동초문(忍冬草紋)을 양각하였다. 유두(乳頭)는 8옆의 중판연화판(重瓣蓮花瓣)으로 유두를 받치고 있다. 유곽 사이의 공간에는 두 손으로 꽃가지를 잡고 보관을 쓴 보살상이 1구씩 배치되었다.
관리주체
종교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실상사 동종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실상사
자원세부내용
조선시대인 1694년(숙종 20)에 만든 동종으로 실상사 경내에 있다. 종을 매다는 고리는 용이 종의 머리를 딛고 있는 모습이다.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용통은 간략하게 표현된 용이 꼬리를 휘감은 형상이다. 원안에 범자를 돋을새김한 12개의 문양을 종 몸통 위쪽에 두었고 그 아래 사각 틀인 유곽이 4면에 있다. 유곽에는 9개의 꽃모양 유두를 장식했으며 유곽 사이에 두 손으로 꽃가지를 잡고 보관을 쓴 보살상을 1구씩 배치하였다.(높이 123㎝ 입 지름 83㎝)
자원소유자
실상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사찰(지)
지번주소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 남원시 전북대학교박물관 2004 > 전북대학교박물관 -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www.cha.go.kr) - 실상사 홈페이지(http://www.silsangsa.or.kr)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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