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대 독살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어촌계장의 집에서 바라보면 정면에 낮은 바위들이 펼쳐진 안여라고 불리는 여가 있다. 안여는 바람막이도 되며 안여 안쪽은 지금도 '맛밭'이라 맛이 많이 잡힌다. 그 안여를 중심으로 우측으로 5개의 독살이 있으며 좌측에 3개가 있다. 배암지에 민물에 걸쳐서 작은 독살 2개가 있다. 즉 10개의 독살이 존재했다. 정중앙에 있는 큰 독살이 이름 그대로 가장 크며 좌우의 것들은 그 보다 작다. 외해에서 밀려온 파도들이 일단 여에 걸려서 잠시 숨을 고르며 간조에 물이 썰면서 고기가 걸려들게끔 설치되어 있다. 돌들의 흔적이 아직도 완연하게 남아있다. (발췌 : 태안군의 독살문화)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태안해안
문화자원명
청포대 독살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9
자원관리자
마을주민
자원세부내용
9기인 이 독살은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전통 어로법으로 바닷가의 지형을 이용하여 돌무더기를 해변에 길게 가로 막아서 밀물을 따라 들어온 물고기가 썰물이 되면 이곳에 갇히게 된다. 2005년경 복원 되어 태안군 최대의 독살체험장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노루미독살이라고도 불린다. 참고로 원청리는 영광김씨의 집성촌으로서 그 집안에서 운영하는 200~300m 길이의 독살들이 있다. 별주부전 마을을 홍보하기 위해서 어촌계가 중심이 되어 사둘 쪽대 등의 어로도구 등을 사용하여 전통어업을 체험할 수 있다.
자원소유자
마을주민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충청남도공주대학교박물관2000> 삼성디자인기획(충청남도공주대학교박물관) 한국민속연구소2004>태안군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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