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63-1
영문주소
374-8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월정사 탑돌이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관련내용 월정사 탑돌이의 구성은 사물을 든 스님, 범패, 승무, 신도 등으로 인원이 구성되어있으며 연희마당은 다섯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마당은 입장송마당으로 승복을 입은 월정사 스님들이 사물과 함께 손에 바라를 들고 들어오는데, 승무춤, 신도순서로 정근송을 하면서 입장하여 팔각구층탑 앞에서 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에게 귀의하는 불경을 외운다. 둘째마당은 범패마당으로 "부처님께서 설산에 들어가 한번 앉음에 6년에 지남을 알지 못했다. 별을 보고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월정사 탑돌이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월정사
자원세부내용
월정사 탑돌이는 통일신라 때로 그 기원을 잡을 수 있는데, 신라 성덕왕 14년(726) 자장율사께서 탑을 건축하여 불사리 37과를 봉안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전한다. 탑돌이는 4월 초파일 불탄일을 축하하는 연등과 함께 부처님과 소망과 복을 비는 불교의식에서 출발하여 널리 대중에게 전파된 종교형 민속행사라고 할 수 있다. 월정사에서 제를 끝 낸 신자들이 승려들과 함께 국보 제48호인 팔각구층석탑을 돌면서 일정한 의례와 절차(총 다섯마당, 첫째마당-입장송마당, 둘째마당-범패마당, 셋째마당-정근송마당, 넷째마당-승무와다게마당, 다섯째마당-경원마당)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복을 기원하는 복회(福會)행사로서 처음 시작할때는 신자들이 타인이 못보게 은밀히 탑을 돌면서 자기의 염원을 기원해야 많은 복을 받는다고 하여 남의 눈에 뜨이기를 꺼렸다. 그러나 점차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게 되어 확대되면서 범종, 법고, 운판, 목어의 4법 악기를 사용하다가 삼현육각이 합쳐지고, 백팔정진가를 부르는 등 대중적인 원무로 발전되어 4월 초파일과 8월 한가위에는 신도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탑돌이에 참가하는 행사가 되었다.
자원소유자
월정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평창군 2005 평창군의 민속놀이 - 월정사 web site(http://www.woljeongsa.org)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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