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작은대섬 응회암과 화산성구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형성과정 1) 중생대 백악기 말 이 지역 일대(남서해안 및 경상남북도 포함)에 광범위하게 화산분출이 일어나면서 래필리 응회암이 지표에서 비교적 빠르게 냉각되면서 다양한 수평 및 수직의 망상(그물모양)절리 형성 - 가장 광범위하게 분포 2) 지표 근처에서 화강반암질 마그마가 이들 절리를 따라서 관입하여 망상 암맥(그물 모양의 관입구조)들이 만들어짐.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수평 및 수직절리 형성 3) 계속된 화산활동을 통해 화산회류 응회암이 앞서 형성된 래필리 응회암을 덮고, 지표에서 급히 냉각되면서 다시 수평 및 수직절리 형성 4) 기존 암석의 절리 및 열극을 따라서 다양한 두께의 화강반암 암맥이 맥상 ? 망상으로 관입하였고, 특히 작은대섬의 동남부에는 돔(dome)상의 화강반암이 관입 5) 마지막으로 유문암 암맥이 단층선을 따라서 작은대섬 동남쪽 끝부분을 중심으로 래필리 응회암과 화강반암을 관입 - 유문암이 유상구조(流狀構造)를 보이고 있어서 당시 용암이 비교적 빠르게 이동하였음을 알 수 있음 6) 신생대 3기와 4기 여러 차례 빙기와 간빙기를 거치면서 바닷물에 의한 해식 및 풍화작용으로 관입양상이 겉으로 드러남 → 짧은 기간 동안 여러 번의 화성활동을 통해 복잡하고도, 다양한 산출형태를 나타냄. 이로 인해 특이한 관입구조인 망상 관입구조가 만들어짐 * 내용 1) 섬 곳곳에서 화산활동의 흔적들을 볼 수 있는데 뜨거운 화산재 등이 부서져 가루형태로 흐르다 차갑게 식어 갈라진 냉각절리, 그 절리를 채운 화산재가 굳어 생긴 응회암, 물결무늬 유문암 등 다양한 화산성 구조를 관찰할 수 있음 2) 이곳의 응회암은 남해안의 일반적인 응회암 발달형태와도 달라 화산활동에 관한 중요한 연구자료가 됨 - 기존에 생성된 래필리 응회암을 화산회류 응회암이 덮은 이중구조, 응회암의 냉각절리를 따라 화강반암이 망상으로 관입해 독특한 지형형성 3) 풍화가 상대적으로 일어나 사발모양으로 파인 구멍(tafoni, 타포니)과 그물모양으로 뻗어나간 유문암질 세맥은 그 희귀성은 물론 경관적, 교육적으로도 가치가 큼 * 가치 1) 한반도 지각발달사와 더불어 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 및 지표 근처의 심성활동 양상에 관한 연구자료를 제공 2) 오랜 풍화와 지각활동 결과 관입구조가 입체적으로 나타나 눈으로 명확하게 관찰할 수 있을 정도임 3) 신안군 일대의 자연친화적인 테마관광 및 자연학습장으로 활용 기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신안 작은대섬 응회암과 화산성구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신안군
자원세부내용
중생대 백악기 말 한반도 남부에서 일어난 화산활동의 특징들을 잘 보여주는데, 화산 쇄설물의 냉각절리, 그 빈자리를 채운 응회암, 물결무늬 유문암 등 다양한 구조는 학술적 가치가 크며, 풍화된 구멍(타포니)과 그물모양의 세맥 등은 경관적 가치도 있다. 신안 작은대섬(小竹島)은 비금도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1.2km 떨어져 있는 무인도로 신안군의 대부분 섬들처럼 중생대 백악기 말 격렬한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성되었다. 면적은 8,421㎡로, 길이는 약 250m, 너비는 약 40m에 이른다. 주요 구성암석은 래필리 응회암(lapilli tuff), 화산회류 응회암(ash flow tuff), 화강반암,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원소유자
국유지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문화재청(지형지질 문화재 정밀조사 보고서) 신안군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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