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 산 1-1

단양 장회리 옥소 권섭 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단양 장회리 옥소 권섭 묘(玉所 權燮墓) 권겁은 조선 후기의 문인, 학자로 기사환국 때 송시열 등이 사사 되거나 유배되는 일을 목도한 뒤 벼슬에 뜻을 버리고 도학과 수신으로 일관하며 일생을 보냈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의 옥소산에 있는 묘는 그가 생전에 정해둔 자리라고 하며, 먼저 세상을 떠난 2면의 부인 월성이씨와 가람조씨 사이에 합장되었다. 묘면 뒷면에 새겨진 비문은 권섭 자신이 지은 것을 참판 김세균이 글씨를 썼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악산
문화자원명
단양 장회리 옥소 권섭 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단양군
자원세부내용
옥소 권섭의 묘는 충북 단성면 장회리 계란재에서 옥순봉으로 향하는 능선 상에 있다. 조선후기의 문인으로서 황강구곡가(黃江九曲歌)를 지었으며, 현재 그의 작품 중 가사 2편, 시조 75수, 한시 567수가 전한다. 권섭(1671~1759)은 조선의 삼한개국공신 권신(權辛)의 후예로 권성원의 증손이고, 권격(權格)의 손자이며 염장공 상명(淵潛公 尙明) 맏아들이다. 자는 조원(調元)이고 호는 옥소(玉所) 또는 백취(百趣이다. 그의 묘자리는 생전에 정해둔 자리라고 하며, 먼저 세상을 떠난 2명의 부인 월성이씨(月城李氏)와 가림조씨(嘉林趙氏) 사이에 합장되었다. 묘갈 뒷면의 비문은 권섭 자신이 지은 것을 참판 김세균(金世均)이 글씨를 썼다. 묘갈 높이는 104cm, 폭 60cm, 두께 30cm이다.
자원소유자
단양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단양군 > 2007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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