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175
영문주소
1140-34 Seoraksan-ro, Sokcho-si, Gangwon-do

신흥사 안양암 아미타회상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현재는 주지실로 옮겨 놓은 상태이다. 아미타회상도의 하단에는 적색바탕에 묵서로 쓴 화기가 남아있다. 광서초년 1874고종 11년(1874) 2월 5일에 점안 했다는 내용과 함께 화사는 원명 긍우(圓明 亘祐), 서봉 응순(西峰 應淳) 2인이며,편수(片手)는 용하(榕夏), 법찬(法讚), 체훈(?訓), 철유(喆宥), 광엽(廣曄) 등이 기록되어 있다. 이들 중 체훈과 철유는 19세기 중반 경기도, 강원도, 금강산 등지에서 주로 활동하였던 화사들로 오늘날 경상도, 전라도에까지 다수의 화적을 남기고 있다. 또한 용하,철유, 광엽 등은 삼척 신흥사 아미타회상도(1875년, 현재 월정사박물관 소장)를 조성한 화사들임을 알 수 있다. 수인 하품하생의 뜻 : 많은죄를 지었으나 늦게나마 참회하고 불심을 가진사람이 스승의 염불공덕으로 태어날 수 있는 극락세계를 말함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설악산
문화자원명
신흥사 안양암 아미타회상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신흥사
자원세부내용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적녹색의 대비를 잘 반영하였고 세로로 긴축을 이루는 등 경전의 내용을 비교적 자세히 담은 수작이다. 화면 중앙의 아미타여래는 결가부좌한 채 연꽃과 함께 피어난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다. 그 아래 본존 좌우에는 화불이 있는 백의관음보살과 정병이 있는 대세지보살이 서 있다. 화면 중단 좌우 바깥에는 지장보살을 위시하여 보살 2위씩 총 4위의 보살이 서 있다. 각 인물상은 세련된 철선묘(鐵線描)의 양감 있는 얼굴과 균형 잡힌 신체비례, 섬세한 표정묘사, 적녹대비 색조의 품격이 잘 드러난다. 중앙 본존불은 화면의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수인은 하품상생(下品上生)이다. 두광은 녹색의 원형에 흰색, 붉은색, 파란색, 하늘색의 테두리를 겹겹이 나타냈다. 신광의 경우 같은 형식이긴 하나 원형의 빈공간에 파장문을 넣어 생동감을 표현했다.
자원소유자
신흥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강원도편 2004 > 강원도. 우리사찰답사회 2001 > 문예마당. 속초시 속초문화원 2007 > 속초문화원. 황수영 2005 > 동국역경원. 문명대 1997 > 한언. 이주형 2003 > 발행처 불명. 장충식 2004 > 시공아트. 국사편찬위원회편 2007 > 두산동아. 불함문화사편 2004 > 불함문화사. 노광복 2011 > 속초문화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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