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산 20-1
영문주소
3 Yeongiam-gil, Masan-myeon, Gurye-gun, Jeollanam-do

지리산남악제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000m가 넘는 고산 지대에서 자라는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거자수는 노고단에서 무예를 닦던 신라 화랑이 목이 마를 때 달착지근한 수액을 마셨다는 설화가 전한다. 지리산 남악제는 군민의 날 행사와 병행 개최하여 남악제례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행사 뿐만 아니라, 군민 화합의 장으로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지리산남악제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구례군
자원세부내용
남악제는 지리산 노고단에서 제사를 올리고 나라의 태평과 국민의 안녕을 기원한 데서 비롯된 천년 전통의 지리산 산신제이다. 신라시대에는 나라에서 제관을 보내 중사의 제례를 받들어 오다가 조선시대부터는 노고단 남쪽 현재 광의면 온당리에 제단을 세우고 제례를 지냈다. 삼국통일 이후 선덕왕이 나라의 중요한 산을 골라 3산은 대사(大祀)로, 5악은 중사(中祀)로, 24개 군소 명산은 소사(小祀)로 제사를 지냈다. 지리산은 5악 중 남쪽에 위치한 산으로 남악으로 불리었으며, 해마다 봄과 가을, 설날에 왕명으로 제사를 올렸으며, 재난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제사를 올렸다. 산신제의 역사는 1200여년을 넘어 선다. 한말 외세에 의해서 우리고유의 풍속이 쇠퇴하게 되어 광의면 온당리로 옮겨서 지내던 지리산신제의 사당은 폐사(1908년)되었다. 광복 후 다시 화엄사 일주문 옆에서 제사를 올리다가 1969년 현재의 터에 남악사를 10여평 규모로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남악사 건립 이후 매년 곡우절를 맞이하여 지리산 일대의 영약으로 이름난 거자약수를 봉제하면서 약수제라 칭하게 되었으나, 2000년부터 지리산 남악제라 개칭하였다.
자원소유자
구례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구례군청 홈페이지 노고할매가 들려주는 구례이야기/한강희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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