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산 20-1
영문주소
3 Yeongiam-gil, Masan-myeon, Gurye-gun, Jeollanam-do

남악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지리산은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으로 불리기도 하며 백두산의 정기가 백두대간을 타고 흘러와 머문 곳이라 하여 두류산이라고도 불린다. 산신 신앙은 우리나라 고유의 신앙으로 후에 유불선 사상의 영향을 받아 무속에서는 마고할미 도교에서는 태을선인 불교에서는 석가의 어머니 마야부인 고려왕조가 들어서면서 왕권강화의 취지로 고려태조의 어머니인 위숙왕후 등으로 산신의 명칭이 바뀌어 불린다.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지리산은 변함없이 장구한 세월을 남악으로 지정되어 제사를 받아왔으며 무속의 인격신과 거리를 두고자 노고단으로 옮겨 국가차원의 산신제를 거행했다 한다. 현재 제당은 1969년에 화엄사 자장암 옆에 새로 세웠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남악사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화엄사
자원세부내용
남악은 신라시대 지리산을 일컫는 것으로 남악사는 삼국시대부터 국민의 평화 및 질서유지와 풍년을 기원하는 지리산 신제를 모신 곳이다. 삼국시대에는 천왕봉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고려 때에 천왕봉에서 노고단으로 옮겼다. 1456년(조선 세조 2)에는 갈뫼봉 북쪽 내산면 좌사리 당동이란 곳에서 제를 올렸다. 기록에 따르면 ‘해마다 봄과 가을 설날에 왕명으로 제사를 올렸으며 재난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원래는 3칸 뿐이었으나 1737년(영조 13) 여러 건물을 추가로 마련하였고 1908년 폐사되었다. 광복후 화엄사 일주문 앞에서 제사를 올렸으며, 1969년 화엄사 자장암 옆에 10여평 규모로 새로 세워 제사지내며 거자약수를 올리며 `약수레`라 칭하다가 본래 취지를 살려 2000년부터 (지리산남악제)로 개창하여 치르며 군민의날 행사를 병행 개최하고 있다. 현재는 ‘구례군민의 날’에 약수제로 변형되어 행하고 있으며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자원소유자
화엄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 2009 /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 다큐멘테크 한정갑 / 2002 / 재미있는 사찰 이야기 / 여래 조상열 / 2005 / 문화유산 바로보기 / 대동문화 정병삼 김봉렬 소재구 / 2000 / 색깔있는 책들 241 / 대원사 김종욱 / 2004 / 불교 생태천학 / 동국대학교 출판부 중관해안 / 1997 / 화엄불국사 사적 / 국학 자료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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