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 183-2

덕동마을의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본래 운봉의 산내면(山內面)지역으로 덕골 또는 덕동(德洞)이라 했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때 남원군 상원천면(上元川面) 달궁리(達宮理)가 병합되어 덕동리라 하고 남원군 산내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1일 남원시·군이 통합되어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가 되었다. 덕동리에는 덕동과 달궁 학천 등이 있다. 1936년 지방도로가 개통되었으나 버스가 다니기 시작한 것은 1972년 이후이며 1951년에 6.25동란으로 전 가구가 공비를 피해 이주하였다가 1954년 다시 입주하였으며, 1967년 덕동초등학교가 설립되었으나 1993년 폐교되었으며 1969년년에 통학의 다리로 덕동교가 가설되었다. 1973년 새마을 사업으로 마을안길 200미터가 확장되었고, 1975년 20평의 새마을 회관 건립, 1976년 대통령 특별 하사금 100만원으로 구판장 20평을 건립하였고, 1979년에는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게 되었다. 부근 일대는 지리산국립공원에 속한 첩첩 산중의 산악지대로서 만수천이 마을 앞을 흐르며, 지방도 861호선이 확·포장 되었으나 정기 시내버스는 1일 4회 운행하고 마을내 주민의 교통은 자가용 시대라 큰 불편함이 없다. 1997년 마을자체 ‘인심좋은 휴양촌’이라는 관광안내 간판을 설치 행락객들의 쉼터를 조성하여 민박과 근린시설을 제공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어 계절에 따라 빼어난 자연환경과 더블어 아직도 인심좋은 마을로 평가받고 있다. 농경지는 척박한 토양과 고랭지 수확은 극히 적어 고랭지 채소재배와 고로쇠 채취로 또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주요 생산물로는 산채, 표고버섯, 오미자 등이 많이 생산된다. 1900년경 백범 김구(金九)선생이 수양차 오얏골(李洞)에서 약 1년간 학문을 닦았다고 전하며, 매년 정월 보름에 당산제를 지내면서 마을내의 무사를 비는 풍습이 남아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덕동마을의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주민
자원세부내용
덕동마을은 1800년경 동래정씨(東來鄭氏) 일가가 속세를 떠나 산 좋고 물좋은 곳을 찾아 들어오다가 마을의 지형이 정신수양과 학문을 닦는데 알맞은 곳이라하여 정착하였다. 그 후 화전민들이 차츰 들어와 마을을 형성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신 수양과 학문을 닦는데 좋은 지형이라 하여 덕(德)을 쌓는 곳으로써 덕동(德洞)이라 하였으며, 또 학이 노는 학천(鶴川)마을, 용이 드나드는 문 용문동(龍門洞), 오얏골 이문(李門) 그리고 덕동 등 4개의 마을 지명이 모두 덕을 닦는데 저절로 수양이 되는 곳이므로 4개 마을을 함께 덕동이라 불렀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산내인(산내(덕동)초등학교 총동창회)회보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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