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산 36-1

경주 남산일원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높이 468m 금오산과 494m의 고위산을 합쳐 남산이라 부르며 남북 길이가 약 8km 동서 너비 약 4km의 남북으로 길게 누운 형상을 하고 있다. 그리 높은 편은 아니지만 경주 일대에서는 보기 드문 기암괴석들이 총총하며 수십 개의 작은 골짜기의 소나무 숲이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조혁거세가 바로 이곳 나정에서 태어났고 천년 영화의 종말을 상징적으로 이야기 해주는 포석정이 그 기슭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시조묘를 비롯한 왕들의 무덤인 오릉 비운의 왕인 경애왕의 릉이 각각 남산의 어귀와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흥망성쇠의 자취를 간직한 채 남산은 신라왕조의 영산으로 불교의 성지로서 오래토록 신라인들의 정신적 안식처가 되어 왔으며 신라천년의 역사는 남산에 비롯하여 남산에서 끝났다고 할 수 있다. 중요한 유물·유적으로는 청동기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민무늬토기· 간돌도끼· 간돌칼· 홈자귀· 방적차 등과 함께 고인돌이 발견되었다. 또 진평왕 때에 쌓은 남산신성과 진덕여왕 때 쌓은 것을 문무왕 때 보수한 남산성 김시습이 기거하면서 한국 최초의 한문소설집인 《금오신화》를 썼다는 용장사가 있다. 그 외에도 마애불· 왕릉 등이 많이 남아 있으며 금오산·고위산· 도당산· 양산 일대 즉 경주시 인왕동을 비롯한 4개 동과 경주군 내남면 용장리등 1813만 4635㎢의 지역이 1985년 사적 제311호 ‘경주남산일원’으로 지정되었다. 남산에는 왕릉 13기 산성지 4개소 사지 147개소 불상 118체 탑 96기 석등 22기 연화대 19점 등 672점의 문화유적이 남아 있으며 이들 문화유적은 보물 13점 사적 13개소 중요민속자료 1개소 등 44점이 지정되어 있고 2000년 12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그 가치를 보호받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경주 남산일원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경주시
자원세부내용
남산은 일명 금오산(金鰲山)이라고도 한다. 이 산은 신라 당시 사람들에게 가장 신성시된 산이며 수많은 전설과 사실(史實)이 깃들어져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유적들이 집약적으로 산포되어 있는 산이다. 남산은 신라 불교 미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으나 왕릉 무덤 궁궐터 등도 남아있어 노천 박물관이라 불린다. 이 산은 주봉(主峯)인 금오산을 비롯해서 도당산 / 양산 그리고 외산의 주봉인 고위산(高位山) 등으로 이루어졌다. 높이 468m의 정상으로부터 사방으로 흘러내린 계곡이 30여소 이상이 되며 그 골짜기 곳곳에 사지(寺址)와 석탑 석불 마애불 등 유적이 남아 있다. 주요 문화재로는 미륵곡석불좌상 옥룡암계곡부처바위 배리삼존석불 삼릉계곡산신불 약수계마애불 용장사지 백운대마애불 서출지 남산성 천룡사지 창림사지 등 모두 열거하기 어렵다. 이런 이유에서 남산 일원은 전체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자원소유자
국유 사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윤경렬 1993.「겨례의 땅 부처님의 땅」불지사 權炯熙 1987 「Tor와 Joint의 關係 -慶州 南山을 중심으로」『東國地理』 金恩道 1967 「慶州 南山 佛跡 踏査報告」『所明史學』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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