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9
우편번호
57205
영문주소
1239 Baegyang-ro,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장성 백양사극락보전아미타회상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아미타란 이름은 산스크리트의 아미타유스(무한한 수명을 가진 것) 또는 아미타브하(무한한 광명을 가진 것)라는 말에서 온 것으로 한문으로 아미타(阿彌陀)라고 음역하였고 무량수(無量壽)·무량광(無量光) 등이라 의역하였다.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에서는 아미타불은 과거에 법장(法藏)이라는 구도자(보살)였는데 깨달음을 얻어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원(願)을 세우고 오랫동안 수행한 결과 그 원을 성취하여 지금부터 10겁(劫) 전에 부처가 되어 현재 극락세계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장성 백양사극락보전아미타회상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백양사
자원세부내용
백양사 극락전에 봉안되었던 조선시대의 아미타회상도이다. 1775년에 제작된 후불탱화로서 보기 드문 대형 작품이다. 탱화에는 아미타여래와 팔대보살 / 여섯 나한 / 사천왕 / 건달바 / 긴나라가 묘사되어 있다. 화면은 상하 2단으로 크게 구분하여서 상단의 아미타여래는 하단중앙에서 시작되는 높은 불탁 위에 연꽃을 깔고 가부좌한 모습이다. 부처의 주위에는 네 보살과 나한 긴나라와 건달바가 앞의 인물상들에게 가려져 머리만 묘사되어 있다. 하단에는 사천왕과 네 보살이 부처의 조금 옆쪽에서 앞에서부터 크게 자리 잡고 서있다. 이 불화는 부처를 중심으로 정확한 좌우대칭구도이지만 각 인물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모두 다르고 서로 대화를 하는 듯이 자유롭게 그려져 있는 특색있는 탱화이다. 18세기 후반에 조성된 불화의 색감과 구도를 갖고 있으나 후대에 여러 곳에 덧칠을 함으로써 작품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도 있다.
자원소유자
백양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이영숙 1996 > 6 남도불교문화연구회 조선대학교박물관 1999 > 장성군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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