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9
우편번호
57205
영문주소
1239 Baegyang-ro, Bukha-myeon, Jangseong-gun, Jeollanam-do

백양사극락보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백양사는 백제 무왕 33년(632)에 여환선사가 백암사로 창건하여 5차례의 중창을 거치면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고려 덕종 3년 중연선사가 재창하면서 사찰의 이름이 정토사로 바뀌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정도전이 지었다고 전하는 백암산정토사교루기(白巖山淨土寺橋樓記)에 "이 산은 암석이 모두 흰 빛을 띠고 있어 백암이라 하였으며 장성군 북쪽 30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는 한 때 폐사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서산대사 유정의 고족인 소요대사의 출가와 휴정의 4세 법손인 환성선사와 그의 문손들이 주석하면서 더욱 탄탄한 도량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일제시대 사찰령에 의하여 시행된 30본산제도를 통하여 송광사 대흥사 선암사와 함께 전라남도 지역의 본산으로 지정되었다. 백양사 출신으로 조계종 제5대 종정을 역임한 서옹스님이 주석한 이후 80년대부터 추진해온 불사 끝에 총림의 요건을 갖추게 되었고 1996년 3월 31일 고불총림으로 승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백양사극락보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백양사
자원세부내용
백양사 극락보전은 정면3칸 측면 4칸의 규모를 가진 다포양식의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써까래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위에 건너지르는 나무인 도리를 받치는 공포가 내부는 3출목 외부는 2출목으로 되어 있는 다포 전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양식이다. 극락보전은 선조7년(1574)에 조성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건축양식이나 형태로 보아 영·정조 시대 만들어진 건축물로 보이며 백양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백양사의 역사에서 보듯이 정토사 혹은 정토정사를 표방한 경우가 많아 아마도 이 극락보전이 백양사의 주 금당의 역할을 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비교적 옛 건축양식의 원형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매우 귀중한 역사자료이다.
자원소유자
백양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장성군의 문화유적 1999 장성군 및 조선대학교 박물관 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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