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산 85

죽령재와 상원사 동종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현재도 강원도 오대산 상원사에 이종이 안치되어 있고, 종을 유심히 살펴보면 젖꼭지가 하나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죽령재와 상원사 동종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수철리
자원세부내용
죽령고개에 전해내려오는 민담 중에 상원사 동종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 이 동종은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보다 반세기 앞서 주조된 동종으로 높이가 1.4미터, 지경이 1.2미터나 되며 종의 머리에는 용신 틀래로 머리, 발 몸을 만들어 네발로 종신을 잡고 허리로 걸이를 만들었으며 종의 몸에는 사면으로 구분하여 선녀 비천문이 투각되어 있고 그 사이 4부에 각각 가로 세로 3개씩 배열된 유두가 36개 모두가 돌출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종으로서 그의 청아한 소리는 가냘픈 듯 또렷하게 끊길 듯 말듯 구빛고 구비쳐서 백리 밖에서도 들렸다는 종이다. 이종은 원래 안동 남문루에 매달려 있던 종이었다. 세조 즉위 12년에 오대산 상원사를 확장 중수하고 그에 맞는 종으로 발탁되어 오대산으로 옮기던 중에 신기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이 종이 안동을 떠나 죽령을 넘을 적에 갑자기 종이 움직이지 않는 신이를 보이는 것이었다. 역졸들이 배로 붙어서 움직여 보아도 꿈쩍도 않는 것이 4~5일을 그리하였다. 이에 운종도감(종을 운반하는 총책)이 그 자리에서 향을 피우고 제사를 올리고 독경으로 달래보았으나 헛것이었다. 생각끝에 운종도감은 이 종이 고향을 떠나는 슬픔이 이곳에 맺혔다는 생각을 하여 36개의 젖꼭지 중에 하나를 떼어 종이 있던 안동의 남문루 아래 묻어주었다. 그리고 종을 달래는 의식을 한 후에 역졸들로 하여금 종을 움직이게 하니 신기하게도 종이 움직였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기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