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 1-13

단양 죽령산성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대강면 용부원리 죽령 정상부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유적이 위치한 소백산맥에는 죽령, 한훤령, 계립령, 조령, 이화령 등이 개설이 되어 동과서, 남과 북을 연결해주었다. 특히, 죽령은 예로부터 충북 단양과 경북 영주를 오가는 매우 중요한 교통로였다. 이전 조사보고에서 석축 내성과 토축 외성의 이중성으로 이루어진 산성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 군부대 시설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기존성벽을 따라 참호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는 등 현상변경이 이루어져 있어 성곽의 흔적을 찾기가 힘들다. 성내에는 일부 토기편이 수습되고 있다. 이 산성은 삼국을 통하는 통로에 위치하고 성의 규모로 보아 농성의 기능보다는 삼국시대부터 고구려나 신라가 죽령로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大東地志』에는 신라시대에 쌓은 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輿地圖書』에는 임진왜란 중 선조28(1595)년에 비변사의 건의로 성을 쌓았다고 전하고 있어 적어도 조선 중기까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단양 죽령산성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단양군
자원세부내용
죽령산성은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해발 700m에 있으며 돌과 흙으로 성을 쌓았다. 삼국시대부터 고구려나 신라가 죽령로를 차단하고 한강상류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태백산맥에서 소백산맥이 갈라지는 양맥의 분기점에서 남서로 뻗어 있어서 동서와 남북을 이어주는 교통의 요지이다. 산성은 이중성으로 내성은 76m가량 돌로 쌓았고 외성은 흙으로 약 385.5m를 쌓았는데 총 길이는 461.5m로 알려져 있다. 다만 현재 참호 등 군사시설로 성벽을 확인하기 힘들다. 남아있는 성벽의 높이는 내벽 높이10~40cm정도이며 외벽은 높이 1.5m 가량 된다.
자원소유자
국유지(산림청)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재)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2009 > 충청북도 충청북도 문화재연구원 학술보고서3 2008 > 단양군, (재)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09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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