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산 147

우신리 굴암 전설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우동마을에서 우동제를 끼고 바드재 방향으로 700m 정도 진행하면 좌측으로 회안골로 진입하는 산 길이 있는데, 이 산길을 따라 300m 정도 올라가면 옥녀봉 하단 암벽에 굴암이 위치한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이곳 굴암과 그 주변은 홍길동전에 등장하는 활빈당의 근거지였다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부풍승람(扶風勝覽)』 천(天), 산천조(山川條)에 의하면 ‘굴암 재군남사십리 보안면 우동리 서덕성봉하회양령 굴내가용수백인중천유옥정불능규시이이석투입즉은발성 굴내북편우유소혈고속전차혈직통우해창운(窟巖 在郡南四十里保安面牛東里西德聖峯下回陽嶺 窟內可容數百人中天有玉井不能窺視而以石投入卽銀鉢聲 窟內北便又有小穴故俗傳此穴直通于海倉云)’이라 하였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우신리 굴암 전설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굴바위는 입구는 폭 5m 높이 12m 깊이는 50m 쯤이며 굴에 들어가면 제법 큰 공간이 있고 공간이 좁아지면서 왼쪽으로 약간 꺾이고 오른쪽은 약간 경사진 공간이다. 이 굴에는 전설이 있는데 굴앞 우동 저수지 위에 선계사라는 절이 있었는데 상좌승이 주지 스님에게 미움을 받아 도망치다가 주지스님이 은으로 만든 밥그릇 뚜껑을 훔쳐다가 이 굴의 천장에 있는 샘에 감추고 갔다는 전설인데 지금 굴 천장에는 샘이 보이지 않는다. 또 굴의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좁아져서 끝까지 들어갈 수 없으며 바닥의 조약돌에 귀를 대고 조용히 들어보면 물 흐르는 소리와 파도 소리가 들린다 하며 이굴에서 불을 때면 그 연기가 북쪽으로 70리 떨어진 해창으로 나온다는 설도 있다. 마을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옛날 이굴 방위는 지금과는 달리 바닥이 깊었으며 비가 오면 바닥에 물이 고였고, 굴 끝부분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원광대학교 박물관(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적분포지도, 부안군청 - 부안군애향운동본부, 2003, 부안군 변산반도 - 부안군, 2004, 부안군문화유산 자료집, 부안군청 - 부안군, 1982, 변산의 얼 - 부안군, 1991, 부안군지 - 부안문화원, 2008. 12, 부안군 변산반도 관광길잡이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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