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 38
영문주소
451 Gagyeon-gil, Chilseong-myeon, Goesan-gun, Chungcheongbuk-do

괴산 각연사 대웅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 각연사 창건설화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속리산
문화자원명
괴산 각연사 대웅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각연사
자원세부내용
각연사는 괴산군 칠성면 보개산 기슭에 있는 절로서 515년(법흥왕 2)에 유일 스님이 창건했다고 한다. 한편〈각연사대웅전상량문〉에는 신라 경순왕 때 창건한 것으로 전하며 고려 초기 통일대사가 중창하여 대찰이 되었다고 한다. 비로전 대들보에서 발견된 묵서에는 고려 혜종(943∼945) 연간에 중수되었다고 적혀 있다. 각연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시는 법당으로 절의 중앙에 위치한다. 네모난 돌로 쌓은 기단 위에 놓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맞배지붕 다포집이다. 다듬지 않은 덤벙초석을 두고 가볍게 배흘림된 기둥을 사용했다. 네 귀퉁이의 평방머리 위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푹 숙인 용머리들을 올려놓은 것과 기둥 사이 평방과 창방 문틀 등에 꽃판을 하나씩 달아 장식한 점이 재미있다. 건물 안쪽에도 곳곳에 코끼리나 용의 얼굴 꽃판 등이 끼어 있고 쇠서 끝에는 층층이 봉황이나 물고기 연꽃 봉오리 연잎 모양 등을 조각하여 매우 화사하다. 불단에는 석가여래좌상과 아미타여래좌상 및 약사여래좌상을 모시고 있고 법당 안 동쪽에는 높이 1.3m의 흙으로 빚은 승려상이 한 분 있다. 무릎 위에 지팡이를 올려놓고 앉은 이 승려상은 이 절을 창건한 유일 스님이라고도 하고 중국의 달마상이라고도 한다. 각연사 대웅전은 조선후기 건축물로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있어 당시의 건축기법을 잘 살필 수 있다.
자원소유자
각연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중원문화재연구원 2004 《문화유적분포지도-괴산군》 괴산군·중원문화재연구원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한국문화유산답사회 1998 《답사여행의 길잡이-12 "충북"》 돌베개 문화재청 홈페이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05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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