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593
영문주소
260-214 Chilseon-ro, Macheon-myeon, Hamyang-gun, Gyeongsangnam-do

두지동 담배건조장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여기는 옛날 고대국가 중의 하나인 가야, 가락국이 있던 자리이기도 하다. 옛날 가락국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은 신라와의 전쟁에서 밀려 여기 추성까지 피난을 오게 되었고 이곳 골짜기에 추성이라는 성을 쌓고 궁궐을 지어서 머물렀다는 설화가 있다. 그래서 이곳이 한 나라가 있던 골짜기라 하여 나라 국(國)을 써서 국골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골짜기 이름에 국(國)자가 들어가는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 그리고 정면 골짜기 안쪽에 두지동이라는 마을이 있다. 주변 산세가 오목하게 감싸고 있어서 그 모양이 옛날에 쌀을 저장하던 쌀뒤주인 두지통을 닮았다고 하여 두지동, 두지터라고 부르고 있다. 또 다른 예로는 옛날 가락국의 구형왕이 국골에 머무르고 있을 때 이곳에 식량창고가 있었다고 하여 쌀을 보관하는 뒤지통(지역방언)에서 유래되어 두지터라고 불리웠다고 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지리산
문화자원명
두지동 담배건조장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여균호
자원세부내용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두지동에는 지금은 사용하지않는 담배건조장이 있다. 마을 가운데에 있으며, 1970~80년대에 주로 사용했다. 담배를 건조 방법은 바닥에 불을 지펴서 직접 열로 말리는 구들형식으로 담배잎을 널어서 건조시킨다. 참고로 담배건조장이 있는 두지동은 주변 산세가 오목하게 감싸고 있어서 그 모양이 옛날에 쌀을 저장하던 쌀뒤주인 뒤지통을 닮았다고 하여 두지동, 두지터라고 불린다. 또는 옛날 가락국의 구형왕이 국골에 머무르고 있을 때 이곳에 식량창고가 있었다고 하여 쌀을 저장하던 뒤지통(지역방언)에서 유래가 되어 두지터라고 불리기도 한다.
자원소유자
여균호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함양군지, 함양문화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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