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1174
영문주소
308 Muwisa-ro, Seongjeon-myeon, Gangjin-gun, Jeollanam-do

무위사 삼층석탑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무위사 삼층석탑에 관한 유래 중에 선각대사 형미와 관련된 설화가 전해져 내려 오고 있다. 형미는 왕권의 지원을 받아 905년~912년 사이 8년간 무위사 주지로 있으면서 강진 일대의 민심을 수습한 승려였다. 왕건이 견훤의 수군을 완 파하고 회군할때 그를 따라 태봉국의 수도 철원으로 올라갔다. 형미는 궁예가 왕건을 의심하여 죽이려 하자 이를 비호하다 도리어 917년 궁예 에게 피살 당하게 된다. 왕건은 보위에 오르자 형미의 은덕에 보답하고자 919년 그의 제자들을 불러 개성 오관산에 석탑을 세워 다시 장사 지 내게 하고 선각대사라는 시호를 내리며 탑 이름을 편광령탑이라고 하였고 그 수호 사찰을 태안사라고 이름 지었다. 비는 개성 오관산 태안사에 세워지지 않고 당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후 가장 오랫동안 주석하여 그와 가장 인연이 깊었던 월출산 무위사에 946년 세워졌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월출산
문화자원명
무위사 삼층석탑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무위사
자원세부내용
무위사 극락전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2단의 기단부와 탑신부가 3층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통일신라의 석탑 양식이다. 기단은 각 층의 4면마다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겼는데 아래층은 면의 모서리(우주)와 가운데(탱주)에 위층은 모서리에만 새겼다. 특히 아래층에는 기둥조각으로 나뉜 8곳에 안상(眼象)을 세밀하게 새겨 장식하였다. 탑신은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고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얇고 평평해 보이는 지붕돌은 밑면에 4단씩의 받침을 두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 모서리에서 가볍게 위로 들려 있다. 상륜부는 네모난 받침돌 위로 세 개의 머리장식이 가지런히 올려져 있다.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그 크기가 적당히 줄어들어 있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탑으로 비록 1층과 3층의 지붕돌이 약간 깨져 있긴 하나 대체로 원래의 모습이 잘 간직되어 있다. 만든 시기는 뒤에 서있는 선각대사탑비(945년에 만들어짐)와 같은 때이거나 그 보다 조금 더 떨어지는 고려시대 전기일 것으로 추측된다.
자원소유자
무위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1. 한국문화유산답사회 1995 2.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3. 문화재청 홈페이지 www.cha.go.kr 4. 목포대학교 역사문화학부 제 15회 역사학전공 학생 학술심포지움 자료집 2006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