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길 53
영문주소
53 Sindo-gil, Sacheon-si, Gyeongsangnam-do

죽방렴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장대를 세우는 죽방렴 계통의 어살은 일찍이 사라졌지만 사천만과 남해 지족 일대에 그 잔적이 남아있다. 이 곳의 죽방렴은 그 이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대나무를 소재로 삼지는 않는다. 대나무는 내구성이 약하여 사라진지 오래이고 지금은 고정목으로 간주는 콘크리트제의 전주를 사용하고 지주는 참나무로 대용하고 있다. 평면형태는 부채꼴이다. 날개는 썰물 때 물이 빠지는 곳을 향하여 약 120도의 각도로 열려 있는데 물이 빠지면서 이 곳으로 모여든 각종 어류가 끝 부분의 원형 발(임통)에 몰리게 되는 것이다. 원래는 이 발이 대나무로 되어 있어 죽방렴이라 불렀는데 지금은 그물로 대용하고 있다. 이 곳에서 잡히는 어류는 계절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전어 감성돔 보리새우 멸치 꽁치 병어 등이다. 특히 이 곳 죽방렴에서 잡힌 멸치는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경남발전연구원).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죽방렴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미상
자원세부내용
삼천포의 사천만과 남해도 창선 ~ 삼동간에 이르는 해협에 걸쳐 분포한다. 죽방렴 혹은 '대나무 어사리'는 조석 간만을 이용한 전통적인 고기잡이의 하나이며 경상남도 해안에서만 설치하고 운용했다. 18세기 초에 편찬된 우리나라 최초의 어보인 『우해이어보(牛海異魚譜)』에 죽방렴에 관해서 잘 전해온다. 이 책에서는 지금의 경상남도 마산만에서 고성만에 이르는 해역에서 성행한 죽방렴과 같은 고기잡이법인 '牢(뢰)'를 소개하고 있다. 뢰는 어살이라고도 하는 전체를 어조(魚條)라하고 기둥으로 구획된 내부를 뢰(牢)라 하며 큰 대나무를 엮어서 만든 성근 발을 박(箔)이라 한다. 기둥 밖과 그물 안은 뇌정(牢庭)이라 한다.
자원소유자
미상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2004 >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