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65
영문주소
31-4 Mado-gil, Sacheon-si, Gyeongsangnam-do

사천 마도 갈방아소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마도 갈방아소리는 전어잡이 그물에 갈물을 들이는 작업 시에 부르는 노동요로서 전어잡이 그물 당기는 소리를 합하여 공연하고 있다. 전승이 어려운 어업 노동요가 온전히 계승되어서 귀중한 문화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어촌의 생활양상을 재현하여 협동화합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전통문화의 현재적인 전승이라는 의의를 지니고 있어서 더욱 가치가 있다. 마도 갈방아소리는 이 섬사람들의 주된 생계수단인 전어잡이와 함께 오래전부터 전승되어 온 특색 있는 일 소리이다. 그 발생연대는 알 수 없으나 소리의 가락이나 노랫말에 자신들의 삶의 애환이 잘 드러나 있으며 전승상태가 양호하여 전통문화로서의 가치가 있다. 전어잡이 자체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전어 포획의 방법이 현대화되면서 마을 공동작업의 과정이 필요치 않게 됨에 따라 이 일 소리는 문화유산으로서 보호하지 않으면 결국 소멸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보존에 힘써야 할 것이다(문화재청).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사천 마도 갈방아소리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이학수
자원세부내용
마도 갈방아소리는 사천지방 섬사람들의 주된 생계수단인 전어잡이 그물에 갈물을 들이는 작업 시에 부르는 노동요로서 전어잡이 그물 당기는 소리를 합하여 공연하고 있다. 그물에 갈물을 들인다는 것은 어부들이 전어잡이용 면사 그물을 오래 사용하기 위한 방편인데 방아에 소나무껍질을 찧어 가루를 만들고 이를 솥에 끓여 그물에 넣어서 물을 들이던 작업이다. 그 발생연대는 알 수 없으나 소리의 가락이나 노랫말에 자신들의 삶의 애환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전승이 어려운 어업 노동요가 온전히 계승되어서 귀중한 문화적 가치가 높다. 전어잡이 자체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전어를 포획하는 방법이 현대화되면서 마을 공동작업의 과정이 필요치 않게 됨에 따라 사라져 가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문화재청(http://www.cha.go.kr)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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