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산 117-5
영문주소
960 Sanseong-ro, Jeoksang-myeon, Muju-gun, Jeonbuk-do

적상산 사고지 유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사고[史庫]: 고려 및 조선시대 나라의 역사기록과 중요한 서적·문서를 보관한 국가의 서적고(書籍庫). *훼철[毁撤]: 헐어서 치워 버림. *구주소 :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117-5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덕유산
문화자원명
적상산 사고지 유구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무주군
자원세부내용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에 이르기까지 역대 왕들의 실록을 보관하였던 곳으로 선원전과 실록전을 두고 있다. 임진왜란 때 전주사고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사고가 불에 타버렸으나 전주사고의 실록은 1593년(선조 26) 내장산과 해주 등을 거쳐 평안도로 옮겨 난을 피함으로써 임진왜란 중 멸실되지 않은 유일한 사고본으로 남게 되었다. 그 후 1614년 천혜의 요새로 이름난 적상산에 실록전을 창건함으로써 적상산사고가 들어서게 되었으며 1641년(인조 19)선원전을 세우고 그 해 11월 왕실의 족보인 《선원계보기략(璿源系譜記略)》을 봉안함으로써 적상산사고는 완전한 사고가 되었다. 그리하여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 824책 선원록 1,446책 『의궤』 260책 잡서 2,984책 등 5,514책의 장서가 보관되어 있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적상산사고에 비장되어 있던 실록을 서울의 왕실 규장각으로 옮겨감으로써 사고가 폐지되었으며 이곳은 안국사의 불구를 옮겨와 법당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후에 선원전 건물은 안국사 경내로 옮겨왔고 실록전과 그 밖의 부속 건물들인 승장청 군기고 화약고 수사당 문루 등은 모두 훼철되었다.(면적 6,083㎡)
자원소유자
무주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무주군지편찬위원회(무주군수 김세웅) 2004 > 신아출판사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07 > 세종씨앤씨 김경석 1998 > 무주문화원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2008 >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김경석 2006 > 무주문화원 전북대학교 전라문화연구소 2007 > 전북대학교 전라문화연구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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