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103-1

덕흥리 당산제(대가마을 당산제)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덕흥리는 내장지역과 백양지역을 잇는 중간지역에 위치하여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이 마을이 조성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310여 년전 인근 심홍리에서 안동권씨 문중 사람이었던 권치근(權治根)씨가 이사와 터를 잡으면서 시작되었다. 마을의 번영을 뜻하는 의미로 대흥이라 칭하였고, 1914년 행정 개편 시 지금의 대가지역과 합하여 법정리가 봉덕리가 되었다. 대가마을은 조선 초기에 이조정랑을 지냈던 한익상(韓益相)이라는 사람이 전라남도 영광군 원님과 바둑 경쟁을 하다가, 바둑판으로 원님을 때려 실신 시킨 후, 피신해와 정착하면서 취락을 이루었다고한다. 당시 마을명을 상성기라 하였고, 그 후 한가락으로 불리어 오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대가'라는 이름으로 개칭하였으며, 덕흥과 합쳐지면서 지금의 봉덕리가 되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내장산
문화자원명
덕흥리 당산제(대가마을 당산제)
보존상태
보존처리 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봉덕리 마을주민
자원세부내용
대가마을 당산제와 관련하여 자료 및 청문조사를 실시하였으나, 정확한 실체 및 증언을 구하지 못하였다. 다만 인근 마을인 복흥면 덕흥리(현 봉덕리)에서 당산제를 하고 있으며, 덕흥리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대가리와 합하여 봉덕리로 법정리가 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기에 덕흥리 당산제를 대가마을 당산제로 지칭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한편 덕흥리 당산제는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덕흥리 마을에서 치뤄지고 있다. 마을 입구에 1.3m 높이의 선돌과 아름드리 당산나무숲인 당산이 두 군데 있다. 음력 2월 초하루에 주민들이 참여하여 줄을 꼬아 만들고, 풍물패와 함께 마을을 돈 다음 꼬아놓았던 줄을 가지고 줄다리기를 한다. 줄다리기가 끝나면 마을 입구의 입석에 줄을 감아주고, 웃당산과 가운데 당산에서 제를 지내며 음복을 한 다음 굿판을 벌여 마을의 풍년과 화합을 기원한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전북전통문화연구소(순창문화원 김기곤), 2009년, >, 순창문화원 순창군 홈페이지 지명유래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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