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1602-2
영문주소
1050 Sanseong-ro, Jeoksang-myeon, Muju-gun, Jeonbuk-do

안국사극락전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이주법[移柱法]: 안둘렛기둥이 바깥건물의 측면 기둥과 나란히 있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실내공간의 활용 때문에 사용한다. *어간[御間]: 절의 법당이나 큰방의 한복판. *공포[貢包]: 처마 끝의 무게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머리에 짜 맞추어 댄 나무쪽. *수작[秀作]: 우수한 작품. *단청[丹靑]: 1.옛날식 집의 벽 기둥 천장 따위에 여러 가지 빛깔로 그림이나 무늬를 그림. 2.채색 고종원년(1864) 조정에서 적상산사고의 포쇄관으로 이곳에 온 난학대사 이면광이 안국사가 너무 넓고 초라하여 당시 승장 인아대사와 상의하여 조정에 수리를 상소하여 수리비용을 마련하였다. 이에 9월에 보수공사가 시작되어 1865년 안국사는 새로운 모습을 갖추었는데 마침 조정에서는 경복궁 중건사업으로 단청공을 구할 수 없어 단청을 하지 못해 보수공사와 축성식과 함께 백일기도를 봉행하여 마쳤다. 며칠 뒤 남루한 차림의 한 노승이 찾아와 단청을 하지 않은 연유를 묻자 사정을 이야기하니 단청을 맡겨 달라는 말과 함께 며칠 뒤 찢어진 흰 광목천 100여장을 가져와 ‘석 달 열흘을 일을 할 것이니 절대 휘장안을 들여다 보지 말라 말을 하고 휘장 안으로 사라졌다. 당시 인아스님이 기이하게 생각하였으나 약속대로 기다리는데 99일째 되는 날 더 이상 궁금증을 참지 못해 찢어진 휘장사이로 안을 들여다보니 극락전 뒤 추녀 끝에 학이 매달려 있다가 푸드덕 날아가 버렸다. 그리하여 추녀 끝에 완성하지 못한 마지막 부분이 그대로 남아있어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포쇄관: 사고의 서책을 꺼내어 햇빛에 쬐고 바람에 말리는 작업 *구주소 : 전북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산184-1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덕유산
문화자원명
안국사극락전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안국사
자원세부내용
안국사는 적상산성을 지키던 승병들의 숙소로 사용하기 위해 1277년(충렬왕 3)에 월인 화상이 지었다고 하며 조선시대 광해군(1613)과 고종(1864) 때 건물 수리를 했다고 한다. 극락전은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는데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다포식 맞배지붕 건물이다. 특히 천재지변을 몰아낸다고 하는 지역의 신앙물로 대우 받은 괘불이 극락전 내부에 있다. 원래의 안국사는 무주양수발전소 상부댐 건설공사로 인해 수몰됨에 따라 1992년 8월 건물을 해체하여 현재의 위치인 옛 호국사터로 옮겨 복원하였다.
자원소유자
안국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무주군지편찬위원회(무주군수 김세웅) 2004 > 신아출판사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07 > 세종씨앤씨 김경석 1998 > 무주문화원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국립공원관리공단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2008 >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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