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 1
영문주소
350-7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남대 지장암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200미터쯤 가다 보면 지장교(地藏橋)가 있고, 이 다리를 건너 다시 200미터가량 들어간 지점에 남대 지장암이 있다. 가람은 인법당과 삼성각, 육화료, 요사로 구성되었다. 비구니 스님들의 참선도량으로 매년 안거철에 기린선원을 개원한다. 절은 신라시대에 보천태자의 유언에 따라 창건되었다. 태자는 국가를 위해 산중에서 행할 일은 오대산의 다섯 봉우리에 절을 창건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남대 남쪽 면에는 지장방을 두어 둥근 상의 지장보살과 붉은 바탕에 그린 팔대보살을 우두머리로 한 1만 지장보살을 봉안하도록 하였다. 또한 복전승 5명으로 하여금 낮에는 『지장경』과 『금강반야경』을 읽고, 밤에는 『점찰경예참』을 염송하며 이곳을 금강사라 부르도록 하였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남대 지장암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남대 지장암
자원세부내용
신라 성덕왕대(702~737)신문왕의 태자 보천의 유언에 따라 왕실에서 창건했다. 그는 "남대의 남쪽에 지장방을 두고 원상지장과 함께 붉은 바탕에 8대 보살을 수반으로 1만의 지장보살 모습을 그려 봉안하며, 복전승 5인을 두어 낮에는 지장경과 금강반야경을 독송하게 하고, 밤에는 점찰예참을 연하게 하라. 그리고 그 결사의 이르을 금강사라 하라"고 말했다. 왕실에서는 곧 이 유언을 이행하여 남대의 기린산 남쪽에 지장보살상을 모신 이 절을 창건했다. 그러나 그 뒤의 연혁은 전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다만 여러차례의 중창·중수와 2차례의 이전을 거쳤다. 한국전쟁 때 건물이 불 탄 뒤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지금은 비구니(여승)들의 참선 수행 도량이다.
자원소유자
월정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역사문화자료집 - 월정사 web site(http://www.woljeongsa.org) - 민병천, 2009, 한국의명찰 시리즈3 월정사, (재)대한불교진흥원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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