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산 39
영문주소
70 Hansanilju-ro, Hansan-myeon, Tongyeong-si, Gyeongsangnam-do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한산대첩은 매우 불리하였던 전쟁의 상황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대표적인 해전으로 육지에서의 행주성대첩·진주성대첩과 함께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꼽히는 유명한 싸움이었다. 선조 25년(1592) 이곳에 제승당을 짓고 26년(1593)부터 30년(1597)까지 해군의 중심 진영으로 삼아 해상세력을 장악하고 나라의 어려움을 이겨나갔다. 그러나 선조 30년(1597)에 제승당을 포함한 이곳 군영이 모두 불에 타서 폐허가 되었다. 그 후 영조 15년(1739)에 제승당과 함께 ‘제승당유허비’를 세운 후 여러 차례 공사가 이루어졌고 일제시대 때 지방 유지들에 의해 다시 세워지게 되었다. 원래 제승당은 임진왜란 중 충무공이 부하들과 함께 작전계획을 세우고 일을 보던 ‘운주당’이란 건물 자리에 영조 때 집을 짓고 ‘제승당’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경내에는 제승당을 비롯하여 충무공의 영정을 모신 ‘충무사’와 ‘한산정’ ‘수루’등이 있으며 산봉우리에는 한산대첩비와 함께 거북등대가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한려해상
문화자원명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통영시
자원세부내용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1545∼1598) 장군이 왜군을 크게 무찌른 한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역사적인 장소이다. 충무공은 1592년(선조 25) 이곳에다 운주당(제승당)을 짓고 1593~1597년까지 중심 진영으로 삼아서 전쟁을 치렀으나 1597년 모두 불에 타버렸다. 140여 년이 지난 1739년(영조 15)에 그 자리에다 제승당과 ‘제승당유허비’를 세워 관리했으며 일제강점기에 유지들이 다시 재건하였다. 제승당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이 부하들과 함께 작전계획을 세우고 일을 보던 ‘운주당’이란 건물 자리에다 영조 때 다시 건물을 집을 짓고 붙인 이름이 ‘제승당’이다. 경내에는 제승당과 함께 충무공 영정을 모신 ‘충무사’와 ‘한산정’ ‘수루’ 등이 있고 산봉우리에는 한산대첩비와 함께 거북등대가 있다.
자원소유자
통영시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1. 문화재청 홈페이지 2. 선조실록 3. 경남발전연구원, 통영시 문화유적분포지도보고서(2004)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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