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부흥리 857
영문주소
72 Cheongsanbuheung-gil, Cheongsan-myeon, Wando-gun, Jeollanam-do

숭모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청산도(靑山島) : 옛날에는 신선이 산다고 해서 선산(仙山) 또는 선원(仙源)이라고 불리엇다는 섬, 청산도는 섬이 온통 푸르다고 해서 청산도라는 이름을 갖게 된 섬이다. 김류(1814~84) : 조선 중기의 문신. 인조반정 때 정사 1등공신에 책록되었으며, 이조판서?좌의정?도체찰사?영의정 등을 역임하면서 인조 초?중반의 정국을 주도하였다. 그러나 병자호란 이후로는 뚜렷한 정치적 입장표시보다는 왕의 측근에서 원만히 처신하였다. ‘김류’선생은 거문도에 귀양갔다가 귀양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산세가 수려하고 인심도 좋은 청산도에 머무르게 되었다. ‘김류’선생은 섬에 머무르면서 섬 곳곳에 서당을 세우고 후세들을 위해 열심히 교육을 펼쳤다. 부흥리(復興里) :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1598년 11월 18일 노량진에서 왜적의 흉탄에 맞아 전사하자 당시 마하장(摩下將)이였던 함양(咸陽) 박이홍(朴而弘)씨가 왜구의 잦은 침입 및 약탈로 인하여 국정이 어렵게 되고 민심이 피폐해지자 강진에서 식솔을 이끌고 남하하여 청산도에 들어와 현재의 마을을 형성하였으며, 이후 성씨들이 이주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숭모사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완도군
자원세부내용
숭모사(崇慕祠)는 김유(金劉), 노여진(盧汝鎭)의 수제자 귤은(橘隱)의 제자들인 김락인 외 43명이 학문과 열의를 기리기 위해 1903년(고종 41)에 청금계를 조직하고 매년 제향을 치르기 위해 세운 제당이다. 1904년에는 청계재가 너무 좁아서 부흥리에 소재한 재실 1동을 구입하여 청년들을 강학하고 향리 유림들의 모임 장소로 이용하였고, 1945년 청금계원들이 사우를 새롭게 조성하였다. 전체 건물은 정전, 동재, 서재로 구성된다. 매년 음력 3월 3일에 지역 유림들이 제사를 모시고 있는데,“청산에 가서 글자랑 하지 마라”라는 말이 생겨나게 된 곳으로서 바로 이곳 부흥리에 있다.
자원소유자
완도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문헌자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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