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 1-40
영문주소
38-57 Yongbuwon 8-gil, Daegang-myeon, Danyang-gun, Chungcheongbuk-do

단양 용부원리 용부사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 소백산 용부사 유래 본(本) 사찰(寺刹) 용부사(龍夫寺) 명칭은 태고 때 용(龍) 두 마리가 용소(龍沼)에 살았는데 용(龍)한 마리가 하늘로 승천(昇天) 하여 용용(龍)자에 하늘천(天)자를 뚫고 올라 갖다하여 지아비부(夫)자로 용부사(龍 (天)夫 寺)라 명 한 것이다 소백산(小白山)은 불성(佛性)의 연봉(連峰)들이 생성된 곳으로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뻗어나간 소백산맥(小白山脈)에는 희방사(喜方寺). 부석사(浮石寺). 용문사(龍門寺). 법주사(法住寺). 직지사(直指寺) 등 크고 작은 유명(有名) 사찰(寺刹)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다. 소백산의 북동(北東)쪽에는 국망봉(國望峰,)이 있고, 남서(南西)쪽에는 부처님의 성지(聖地)로 이름 지어진 연화봉(蓮花峰)과 도솔봉(兜率峰)이 있다. 도솔봉(兜率峰) 아래 용부사(龍夫寺)에는 태고(太古)의 용소(龍沼)가 있는 곳으로. 수도승(修道僧)과 불도인(佛道人)들이 수행정진(修行精進)하여 정각(正覺) 성불(成佛)한 불성지(佛聖地)로 전해 오는 곳이다. 그래서 산승(山僧)을 위시한 출가자(出家者)와 재가자(在家者)등 일반(一般) 기도자(祈禱者)들이 수행(修行) 정진(精進)하는 불성지(佛聖地)로 정성(情性)껏 기도(祈禱)하여 소원성취(所願成就)하는 영험(靈驗)있는 민불(旻佛) 신령(神靈)이 살아 숨 쉬는 기도도량(祈禱道場)이다. 옛 보국사(報國寺)의 불승(佛僧)들이 수행정진(修行精進)하여 독각(獨覺)한 태고(太古)의 성도지(成道地)로써 마달(摩達)이라는 수도승(修道僧)이 부처님 현몽(現夢)으로 현(現) 용부사(龍夫寺) 자리에 초근목피(草根木皮)로 불당(佛堂)과 토굴(土窟)을 짓고 주야(晝夜)로 용맹정진(勇猛精進)하여 성각(成覺)한곳이 용부사(龍夫寺)이다. 이곳 용부사(龍夫寺)에서 구도정진(求道精進) 하던 마달(摩達)승이 어느 날 이른 아침 행장(行裝)을 하고 용소(龍沼)에 삼배(三拜)한 뒤 “때가 되었다”는 말씀만 남기고 앞산 도솔봉(兜率峰) 쪽으로 사라진 후(後) 많은 불난(佛亂)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도솔천(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로 구도정진(求道精進) 하다가 도솔천(兜率天)의 천주(天主)로서 인간(人間)으로 내려와 이곳에서 기도(祈禱)했다는 스님의 신비(神秘)스러움 만 무성(茂盛 )하게 전(傳)해지고,그 후(後) 많은 불승(佛僧)들이 거쳐 가면서 산천(山川)스님, 삼정(三正)스님을 비롯하여 수많은 산승(山僧)들이 수행정진(修行精進)하여 불도(佛道)를 이룬 성지(聖地)로 지금도 해가 지면 앞산 도솔봉(兜率峰) 쪽에서 자연(自然)의 영성(靈聲)이 웅성거리고 예불(禮佛)하는 목탁(木鐸)소리가 은은하고 역력하게 절로 들리며 그 불성(佛性)소리를 듣는 불자(佛者)들은 참회(懺悔)의 정신(情神)으로 과거생(過去生) 현재생(現在生) 미래생(未來生)을 부처님 인연법(因緣法)에 따라 자기성찰(自己省察)의 기도(祈禱)로 수행정진(修行精進) 하는 곳이다. 본(本) 사찰(寺刹) 용부사(龍夫寺) 명칭은 태고 때 용(龍) 두 마리가 용소(龍沼)에 살았는데 용(龍)한 마리가 하늘로 승천(昇天) 하여 용용(龍)자에 하늘천(天)자를 뚫고 올라 갖다하여 지아비부(夫)자로 용부사(龍 (天)夫 寺)라 명 한 것이다 옛 보국사(報國寺)의 불승(佛僧)들이 수행정진(修行精進)하여 독각(獨覺)한 태고(太古)의 성도지(成道地)로써 마달(摩達)이라는 수도승(修道僧)이 부처님 현몽(現夢)으로 현(現) 용부사(龍夫寺) 자리에 초근목피(草根木皮)로 불당(佛堂)과 토굴(土窟)을 짓고 주야(晝夜)로 용맹정진(勇猛精進)하여 성각(成覺)한 곳이 용부사(龍夫寺)이다. 2. 용부사 연역 옛 보국사 야외 법당으로부터 창건년도 ; 미상 1) 창 건 년 도 ; (화재로 자로소실) 현 용구상기록; 법당 신해(辛亥)년건축 (약90년)역사 법 당; 삼존불.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지 장 단; 지장보살. 신 중 단; 신중탱화. 보살상1불 산 신 각; 산 신 불상 2불, 탱화 2 불 용 왕 당; 태고의 용소 (용왕당 건축 년도미상) 야 외 법 당; 3곳 좌 불상(수천년 전래 되어오는 곳) 2) 거처간스님 수 도 승; 약 30여명 산 승; 약 40여명이 거처하다 간곳임. 영산(靈山). 삼정(三精). 청호(淸浩). 법원(法圓). 무상(無想). 원각(圓覺). 혜공(慧空). 송담(松潭). 지월(志月). 석송(石松) 무각(無覺) 무공(公無) 청암(淸岩)스님 등 등 ○주지1977년 8월부터 1987년 주지임명 현재 근무 ○주지(住持) ; 혜운(慧雲) ○총무(總務) ; 무공(無空) ○재무(財務) ; 지산(智山) ○관리(管理) ; 법우(法雨), ○행자(行者) ; 연각(緣覺)처사 ○행자(行者) ; 연화(蓮華)보살 3).신도(信徒) 가.출입인원 ; 1일평균 약12명. 월360명. 년간 약 3600-4000명 나.국내외(國內外) ; 합계(合計) 570명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단양 용부원리 용부사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용부사
자원세부내용
용부사(龍夫寺)란 사명은 용 두 마리가 용소(龍沼)에 살았는데, 용 한 마리가 승천하여 하늘 천(天)자를 뚫고 올랐다고 하여 지아비부(夫)자를 써서 용부사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예로부터 도를 깨친 곳으로 이름을 떨치면서 승려를 비롯한 재가신자까지 모여드는 기도도량이다. 용부사의 원래 이름은 보국사(報國寺)인데, 마달(摩達)이라는 수도승이 꿈에서 부처님을 뵙고서 현재의 용부사 자리에서 불당과 토굴을 짓고 밤낮으로 정진하여 도를 깨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다 어느날 마달이 이른 아침 행장을 하고 용소(龍沼)에 삼배한 뒤 “때가 되었다”는 말만 남기고 앞산 도솔봉(兜率峰) 쪽으로 사라진 후 많은 불난(佛亂)이 일어났다고 한다.
자원소유자
용부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용부사홈페이지(http://yb4.kr/intro/index.html?id=hello)인용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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