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두길리 산 116-2

사선암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사선암(四仙岩) 풍남면 철목리 뒷편 5리에 있다. 두 개의 바위가 마주 서 있으며 높이가 수십 길이다. 그 위에는 수십 명이 앉을 수 있다. 혹은 여기에서 사선(四仙)이 놀았다고 하나, 사(四)와 사(謝)는 같은 음이라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알 수 없다. 아래에는 석굴(石窟)이 있고 중간에는 약천(藥泉) 이 있어 마시면 효험이 있다고 한다. 영호남의 유상객들이 기이함이 비길데 없는 곳이라 하였다. *사선암 시 마주 서있는 두 바위 어찌 신선이라 부르는가 떠가는 구름 위에 있어 밤낮으로 지나가네 영험한 약수 방울져 떨어지니 모두 고개 쳐들어 마시고 사람들은 다만 오래사는 마을 차지하러 오르네 석치(石癡) 이해교(李海敎)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덕유산
문화자원명
사선암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무주군
자원세부내용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철목리에 소재한 바위이다. 철목리는 조선 시대에 풍남면에 속했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무풍면 철목리가 되었다. 동쪽으로 지성리, 남쪽으로 은산리, 서쪽으로 사선암을 경계로 설천면과 경계를 이루며, 북쪽은 현내리와 인접해 있다. 『한국지명총람』에 바위 주위가 절경이어서 상산사호(商山四皓)가 놀다갔다는 전설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신라시대의 유명한 화랑도의 제도에는 사선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즉, 영랑(永郞), 술랑(述郞), 남랑(南郞), 안상(安詳)을 사선이라 하였다. 이들의 훈련방식 중에 명산과 대천을 찾아 소요(逍遙)하며 국토와 대자연에 애착심을 갖게 하는 것을 중요시했다. 바로 이 곳에 이 사선들이 국경의 실태도 살필 겸 자주 찾아와 호연(浩然)의 지기(志氣)를 길렀다고 한다. 암벽에는 사선암(四仙巖)이란 각자가 새겨져 있고, 암면은 4~5명이 편히 앉을 수 있을 정도로 넓고, 중심에는 바둑판이 그려져 있다.
자원소유자
국(산림청)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무주군청 문화관광과[군수 김세웅] / 2003.9 / 무주의 마을유래와 땅 이름 / 합동정판기획 (사)설천면발전회[서병인] / 2004.4 / 설천의 향 / 산들기획 무주문화원 / 1999. 12 / 국역 적성지 /미문인쇄공사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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