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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176

법정스님 수행터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대표적인 수필집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버리고 떠나기,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텅빈 충만, 스승을 찾아서, 서 있는 사람들, 인도기행 등이 있다. 그 밖에, 깨달음의 거울(禪家龜鑑), 숫타니파타, 불타 석가모니, 진리의 말씀(법구경),인연이야기, 신역 화엄경 등의 역서를 출간하였다.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경험하고 삶과 죽음에 대해 고뇌하다가 대학 재학 중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55년 통영 미래사로 입산하여 1956년 송광사에서 효봉 스님의 문하에 출가했다. 서울 봉은사에서 운허 스님과 더불어 불교 경전 번역 일을 하던 중 함석헌, 장준하, 김동길 등과 함께 민주수호국민협의회를 결성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으며, 1975년 본래의 수행승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홀로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세상에 명성이 알려지자 1992년 다시 출가하는 마음으로 불일암을 떠나 제자들에게조차 거처를 알리지 않고 강원도 산골 오두막, 문명의 도구가 없는 곳에서 혼자 살아왔다. 법정 스님이 “내 생전 마지막 산문집이 될 것”이라고 했던 ‘오두막 편지’는 법정 스님의 글이 가진 모든 장점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글들로만 묶여 있다. 강원도 산골, 단칸 오두막, 전기도 들지 않는 그곳에서 법정 스님은 개울물을 길어다 밥을 해먹고, 장작을 패서 땔감 만들어 불을 지피고, 그렇게 물을 끓여 차를 달였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그 깊은 산골 오두막에서 세상을 향해 편지를 썼다. 그 편지들을 모은 책이 바로 ‘오두막 편지’다. 법정 스님은 '장례식을 하지 마라. 관(棺)도 짜지 마라. 평소 입던 무명옷을 입혀라. 내가 살던 강원도 오두막에 대나무로 만든 평상이 있다. 그 위에 내 몸을 올리고 다비해라. 그리고 재는 평소 가꾸던 오두막 뜰의 꽃밭에다 뿌려라.' 라는 유언과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되는 모든 책을 출간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긴 채 2010년 3월 11일 길상사에서 75세의 나이로 입적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법정스님 수행터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사유지
자원세부내용
이곳은 법정스님이 유명세를 피해서 1992년 송광사 불일암에서 옮겨온 수행터이다. 스님의 세상을 향한 편지글인 ‘오두막 편지’를 쓴 곳으로서, 홀로 수행한 거주처이다. 법정스님은 1932년 전라남도 해남 태생으로, 1955년 통영 미래사로 입산하였고 1956년 송광사에서 효봉 스님 문하로 출가했다. 서울 봉은사에서 운허 스님과 함께 불교경전 번역을 하던 중 함석헌, 장준하, 김동길 등과 함께 민주수호국민협의회를 결성하여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고, 1975년 이래 송광사 불일암에서 머물기도 하였다. 스님은 2010년 3월 11일 길상사에서 세수 75세 나이로 입적하였다.
자원소유자
안세종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법정, 2007, 오두막편지, 이레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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