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산 65-3

원효방의 쌀구멍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변산반도
문화자원명
원효방의 쌀구멍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효산스님(허재근)
자원세부내용
부안구 상서면 감교리 개암동(開岩洞)의 개암사 뒤에 속칭 '울금바위'라 부르는 큰 바위가 있다. 이 바위 남쪽 면이 큰 입을 벌린 것처럼 패여 있는 바위굴인데, 수백 명의 사람이 그 안에 들어앉을 수 있다. 이곳이 원효방(元曉房)이다. 신라 고승 원효대사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여기에 머물면서 도를 닦고 불법을 강의하였는데 그 때 수백 명의 군중이 이곳에 모여들었다고 한다. 큰 바위에 뚫린 굴이어서 아무데서도 물이 나오지 않았는데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살게 되면서 안쪽 돌구멍에서 샘물이 솟아 나오고 한 사람이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쌀도 물과 같이 나왔다고 한다. 하루는 원효대사에게 손님이 와서 한 사람분의 쌀로 밥을 지어 나누어 먹으니 손님이 배가 고팠다고 한다. 그래서 손님은 쌀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부지깽이로 쌀 나오는 돌구멍을 후벼팠더니 그 후로는 쌀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약 30m 높이의 천정에 옥정(玉井)이라는 구멍이 있는데 돌을 던져서 그 옥정 구멍에 돌이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며, 부녀자들은 아들을 얻는다는 얘기가 전해오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참고문헌 - 전라북도, 1990, 전설지, 전라북도 ○ 참고사이트 - 무형문화유산온라인지식사전(http://www.ichpedia.org)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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