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 459-1
영문주소
93 Gwanmaedo-gil, Jodo-myeon, Jindo-gun, Jeollanam-do

관매도 사주단자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남자의 사주단자를 적어 보내는 이유는 신부될 여자의 집안에서 남자의 사주와 여자의 사주로 두사람이 결혼하기에 제일 좋은 날을 잡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여자 집안에서 결혼을 승인하는 것을 통보하는데 이때 택일을 해서 남자집으로 택일한 날짜(결혼 날짜)를 통보를 하는데 택일한 날짜를 적어서 보내는것을 연길(涓吉)이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결혼이 성사가 되어서 결혼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결혼준비를 하게 되면 신랑측에서 신부댁으로 함을 보냈는데 함을 보내는 것을 납폐(納幣)라고 하는데 그때 신부의 예단을 준비해서 보내면서 신랑측 혼주가 편지를 적어 보내는데 이를 혼서지(婚書紙)라고 한다. 그러면 신부는 시댁의 부모님을 위시하여 친척들 예단을 준비해서 시집갈때 가지고 가서 폐백드릴때 예단을 드렸다. 그런데 요즘 결혼문화는 많이 변화하여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서 사주단자나 연길을 보내는 과정이 생략이 되고 있다. 요즘은 연애결혼이 일반화 되었고 또한 교통이나 통신수단이 급속도로 발전하여 중매쟁이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바로 전달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사주단자를 생략할 수 없어서 비록 순서가 뒤바뀌기는 했어도 늦게나마, 즉 지각이긴 하지만 함을 보낼때 사주단자도 함께 넣어서 보내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관매도 사주단자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2011년 관매도 폐가 철거 작업 중에 발견된 문서로 1976년도에 청혼의 의미로 밀양박씨 박두옥이 아들의 생년월일의 간지를 김생원에게 보내는 것이다. 사주단자는 혼인을 위해 신랑의 생년월일의 간지를 적어 신부 집으로 보내는 단자로 사주(四柱), 사성(四星), 단자(單子) 또는 용첩(庸帖)이라고도 한다. 남자집에서 청혼의 형식으로 이 단자를 보내면 여자집에서는 혼인을 승낙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며, 이처럼 사주를 주고받는 것을 납채(納采)라 한다. 이 사주는 청홍색의 사주보에 싸여서 중매인이나 복 많은 사람에 의해 손이 없는 날 신부집에 전달된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자문 및 인터넷 자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