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308-5
영문주소
1211-14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방한암 대선사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방한암 대선사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상원사
자원세부내용
'방한암' 하면 오대산을 생각하게 하고, 오대산하면 상원사를 생각하게 한다. 방한함 대선사는 상원사에서 머물렀다. 오대산에 상원사가 있었고, 상원사 안에 방한암 선사가 큰 스님으로서 조실로 주석하셨기에 오대산이 더욱 유명하게 되었다. 6·25때 아군이 작전상 상원사를 불태우려고 하자, 한암선사는 어떠한 경우라도 절은 태울 수 없다고 강변하였고, 뿐만 아니라 불전에 가부좌하여 눈을 감고 나와 함께 절을 태우라고 요지부동했던 사실은 너무나 유명한 일화이다. 당시 지휘관도 식견과 사리가 있었던지 한암 스님을 설득하지 못하고 상원사는 그대로 남았다. 그래서 본사 월정사는 소실되었지만 상원사는 한암선사의 사수에 의하여 불길을 피해 남게 되었다. 한암은 1876년 화천에서 출생했고 22세에 방랑을 떠났으며, 24세에 경북 성주 청암사에서 경허대사를 만나고 제자가 되었다. 1925년 한암이 사자암 전정에 단풍나무 지팡이를 꽂아 살기를 희구했듯이, 그 단풍나무는 사자암 지붕 용마루보다도 더 높은 나무로 자랐다. 그의 선화는 탄허를 이어 피었고 또, 불교계 대선지식으로 되어 있다. 한암은 76세를 향년으로 가사를 단정히 입고 제자들과 담론하다가 그대로 입적하였다. 입적할 때 상원사의 대들보가 '쩡'하고 울었다고 전하니 그 말이 한낱 공연한 것만은 아닌 듯하다.
자원소유자
상원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평창문화원 1997 평창군 향토 전설 설화집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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