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308-5
영문주소
1211-14 Odaesan-ro,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상원사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 관련내용 고려시대에는 상원사가 어떠한 중창의 발자취를 걸어왔는지 밝히는 자료는 없으나 이색의 '오대 상우너사 승당기'에는 고려말 나옹스님의 제자라고 알려진 영로암이라는 스님이 오대산을 유람하다가 터만 남은 상원사를 중창하였다고 적혀있다. 조선 태종은 1401년(태종 1)봄, 이 절의 사자암을 중건할 것을 권근에게 명하여 불상을 봉안하고, 스님들의 거처로 사용할 집과 목욕소를 만들었다. 1946년 건물이 전소되어 1947년 월정사 주지 지암 종옥이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오대산
문화자원명
상원사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상원사
자원세부내용
상원사는 705년(신라 성덕왕 4)신문왕의 왕자인 보천과 효명이 창건하여 진여원이라고 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보천과 효명 두 왕자가 오대산에 들어가 형인 보천은 중대 남쪽 진여원 터 아래의 푸른 연꽃이 핀 곳에 암자를 짓고 살았으며, 아우 효명은 북대 남쪽 산 끝의 푸른 연꽃이 핀 곳에 암자를 짓고 살았다고 한다. 이 두 형제는 오대에 나아가 항상 정성을 다해 예배하고 염불했으며, 날마다 이른 아침에 골짜기의 물을 길어다 차를 달여 1만 진신의 문수보살에게 공양했다. 이 때, 신문왕의 후계를 두고 나라에서 분쟁이 일자 사람들이 오대산에 와서 두 왕자를 서라벌로 데려가려 했으나 보천이 돌아가려 하지 않자, 효명만 서라벌로 돌아가 왕위에 추대됐다. 왕이 된 효명태자는 20여 년이 지난 705년 3월 8일 오대산에서 수도하던 중에 문수보살이 여러 모습으로 몸을 나타내 보이던 곳에 진여원을 개창하니 이곳이 지금의 상원사이다.
자원소유자
상원사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국립공원역사문화자료집 - 월정사 web site(http://www.woljeongsa.org)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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